솔그루

오늘 느낀점 - skills 가 모든것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무서울 정도로...

바이브코딩하는  기획자가 일반 개발자를 뛰어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보다 ai  활용 능력이 더 좋아지고 있고, 개발자가 가지고 있던 영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거,,

그리고  두 직군 모두 ai 를 사용하지만, 그 활용 능력은 완전히 다릅니다. 

크로스 되는 시점이 2월 말이나 3월쯤이 아닐까 합니다.

이게 다 skills 때문입니다.

skills(+ agent) 가 개발자 고유 영역(에센스) 를 흡수하듯이 빨라당기고 있습니다.

다들 ai 코딩 하지 말고 skills 를  찾아서  써보는게 결과가 나을수도 있습니다.

아직 안 써보셨다면, 얼른 써보세요. 
claude code  도 가능하고, gemini, antigravity 도 가능합니다.(ai 툴은 거의 다 가능한 상태)

skills 가 발표되고, 대중적으로 쓰는데 2달 밖에 안걸린것 같네요. MCP 도 6개월은 넘게 걸린것 같은데,,
skills 는 점점 고도화 되고 전문화 될것 같고, 점점 좋은 skills 가 발표되겠죠.(지금도 좋은 skills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내년에도 개발로 먹고 살수 있을까 걱정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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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제 본격적으로 개발자도 글(자연어)을 잘 써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프롬프트를 입력하거나 skils 를 구성하는데 글을 멍청하게 쓴다면 AI도 멍청하게 굴죠.

테크니컬 라이터나 지식을 잘 설명하고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개발자가 예전보다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코드를 잘 다루더라도 말이나 글로 설명할 때 어버버한 개발자는 더 어려움을 겪겠죠.

클로드가 계속 앞서나가죠.  새로운 것이 매번 히트치고 있으니..

 

스킬과 오케스트레이션인데..  스킬관련 툴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이쪽에서 만들고 저쪽에서도 사용하는 그런 툴입니다.

 

https://github.com/runkids/skillshare

프로젝트 전체 맥락을 인지/조율하는 능력은
기획자만의 능력이 아니라,
원래 시니어 개발자의 핵심 역량이었습니다.

“개발자가 사라진다”기보다는
개발자의 역할이 재편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드를 얼마나 잘 뽑느냐’가 아니라,
‘프로젝트 전체 맥락을 인지하고 조율할 수 있는 총괄 능력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판단을 자연어로 프롬프트하는 능력이
이제는 개발 역량을 가르는 기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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