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해놓은 저녁 야참

· 2007-02-23 (금) 01:45:02 · 3026 · 16
밥먹고 합시다~~
|

댓글 16개

밥과 김은 알겠는데 왼쪽꺼는 어떤건가요?
2007-02-23 (금) 01:53:29
버섯무침~!ㅋ
2007-02-23 (금) 02:14:39
이시간에 야참 드시면 배나옵니다^^;;
2007-02-23 (금) 02:36:18
혹시 10개월 뒤엔
연후아빠님이 귀여운 옥동자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이...^^
와~~~ 정말 맛있겠는데요?
아내사랑 연후아빠 화이팅!!!
남편사랑 연후 엄마도요~~ ^^;
전 곧있으면 자취 하러 들어갑니다 ㅠ ㅠ 어머니의 따뜻한 밥이 제일 그리울듯..
벌써부터 후덜덜;;
2007-02-23 (금) 03:52:02
먹고싶다 ㅜㅜ
2007-02-23 (금) 06:25:31
행복하시겠습니다.

저두 저런 황홀한 야참을 챙겨주는 와이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후 아빠님.. 부럽습니다.

근데요.. 김치가 엄내요. 전 김치 없으면 밥 못먹는데. >>..<<

김치 주는 마누라 어디 엄나.ㅠ
좀 기다려 보세요~~
좋은 처자가 뮤죤님께 가고 있을지도...
전 국이 있어야 하는데..ㅋㅋ
국 주는 마누라 어디 엄나.ㅠ
2007-02-23 (금) 09:44:45
맛있겠다ㅠ 전 제가 차려먹어요~ㅎ
2007-02-23 (금) 09:50:45
키보드 앞에서 드시다니 ㅡ.ㅡ;;

밥상에서 드세요^^
먹고 싶어라~~~~~~~~~~~~
검정쌀을 넣으면 더 고소.. ^^;
콩나물국에다 김치까지 있으면 더 좋을듯 ㅋㅋ
2007-02-23 (금) 16:37:20
왜???????
누구는 마누라가 야참도 해서 주는데
난 30년이 넘도록 한 번도 ~~~~~~~~
기억이 없다는 것은~~~~~~
세상이 매우 불 공평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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