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바로 이맛이야.
오달워터~
영어로는 Five Moon Water 죠.
2.22 일 어제는 저의 전역기념일 이었습니다.
우연하게 말똥 1개하고 간단하게 잔을 말렸습니다.
땀을 좀 빼고..
마시는 오달워터..
내장까지 타고 흐르는 카타르시스~ ㅡㅡㅋ
그래.. 바로 이맛이야..!!
오늘 남쪽 날씨는 죽음입니다.
한반도의 허리 부분은 어떤지요?
더불어 왼쪽이나 오른쪽 옆구리 부분은 맑은지 무척 궁금합니다.
시원하게 긁어주는 하루 되십시요.
당연.. 내장이 가려울땐 오달워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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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뉴에이져의 후회없는 선택 ~ FM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