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OjEInGwllBk
대구. 경북 지역의 구자근 의원등
국짐 의원 23명이 발의한 법이라고 하네요..
글로벌 미래특구.. 설치..
그곳에서는 최저임금에 대한 제한 없고,
근로 시간에 대한 제한도 없는..
기업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별 지역을 설치 하겠다는 법인데..
이건 뭐.. 70년대로 되돌아 가는 법안..
그런데, 과연 기업이 그곳으로 옮길까요?
근로자들이 과연 그 곳의 기업에 지원을 할까요?
근로자를 모집할 수 없으니.. 기업운영이 될 수 없는 지역으로 바뀌는건 순식간일 듯...
또한, 국짐의 나경원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의 최저임금은 다른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했었지요.
그것도 그렇게 한다면...
기업은 무조건 외국인 근로자만 채용하려고 할 것이니
취업 못하는 한국인들이 늘어나는 상황에,
외국인 근로자들은 차별 논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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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둘째치고,
제대로 직장생활이나 해보지도 않은 금수저 의원들이 생각없이 지껄이고 있다고 밖에..
역쉬. TK는 독립을 시켜야 할 듯... ㅋㅋ
댓글 16개
누가 그레이님 글을 신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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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가 역겹다고 생각하는 조장을 여기서 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배웠습니다.
어떤말씀인지 충분히 이해가나
이곳에서의 발언은 선을 넘으신것같아 찌뿌려집니다..
시사 정치관련 카테고리가 있는 다른 커뮤니티에 가셔서 글적으시면 충분히 공감가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달라질까 말까 인데 .... 오프라인 에서
죽일놈 살릴놈 해봐야 .... 입만 아프고
서로 감정만 상하죠. 무한반복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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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제가 근무 하던 가게에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거품 물고 입바른 소리
하시던 거래처 사장님이 한분이 계셨는데 ....
어느날 차를 바꾸셨는데 ....
하시는 말씀이 .... 이전에 타던 차가
대포차 였는데 10년 동안 잘 탔다
하시더군요. 아주 자랑을 하더만요.
정치인 이야기만 나오면
거품 무는 양반이 대포차를 탄다?
기차 차더만요.
한번은 이사를 가서 시장에 뭘 사러
갔는데 가게 주인이 명함을 주더군요.
지역 에서 뭐 좀 한다고 명함에 빼곡히
써놨더군요.
내부에도 상장 이니 임명장 이니 잔뜩
걸려 있구요. 나중에 가게앞 지나면서
보니 자기차 불법주차 해놓고
번호판 가려 놨더군요. 작은거 하나도
안 지키면서 뭔 나랏일을 하겠다고 ....
어떤 한분은 바르게살기 모임 인가 ....
동네에서 방귀 깨나 낀다는 분인데
자기 아들 군대 갈때 되니까 높은 사람
불러다 돈 주고 후방 편한 부대로 빼지를
않나 .... 누가 누구를 까는건지.
아이러니 합니다. 겪은게 이정도 이니
안봐도 비디오죠. ㄷㄷㄷ
혹시, 본인을 겨냥해 하신 발언인가요?
(뭐, 너도 그렇지 않느냐는 의미로..???)
대포차 사용자라면 신고하면 됩니다.
정치에 민감한 사람중 한 사람이 대포차를 탔고,
바르게 살기 모임이건, 뭐건 비리가 있다면 신고해야 하는 범죄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비리에 민감하시다면, 정치적 비리는 민감하신지요?
본인이 올린 글에서 님이 감정 상할 내용이 뭘까요.
그들이 입안한 법이 마음에 안드는 건가요?
아니면 그지역에 사시는지요?
**
정치인은 지지자를 무시하지 못합니다.
제대로 일을 하지 않으면 지지자로서 바른 소릴 해야지요.
그냥 그런 넘들이니 넘어간다던가, 의원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식이면, 정치인들은 더 막나갈 겁니다.
(세칭 이런 경우를 패배주의자라고 말하곤 하지요.^^)
올린 영상에 첫 마디가 "TK 공화국 선언" 이었습니다.
나는 그 영상의 첫 마디에 동의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1도 모릅니다.
다 같은 대한민국 사람 끼리 코딱지
만한 땅에서 지역 나뉘는 것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전 그레이님께 아무 감정
없습니다. 영상을 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고 그러네요. 웹사이트도 자주 가는
집이 댓개 뿐 이네요.
닉이 눈에 익어 검색을 해보니 작년
모임때 잠깐 뵌 기억이 나네요.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만약 내가 말씀하신 그런 인간들을 봤다면 바로 신고 했을겁니다.
그냥 넘길 일들이 아니지요.
그런데, 그런 인간들 이야기를 왜 내 글에 댓글로 남길 생각을 하셨을까요?
쉬셔요.
저런 것을 발의한 모지리 국개들을 탓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아니면 그 지역 분들인가요?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정책 발의라고는 생각하지 못하는건가요?
전국민 지원금 반대 한다고 난리 피던 대구..
지원금 수령은 제일 먼저 완료..
진짜 분쟁조장 하는 넘들에겐 찍소리도 못하고..ㅉㅉ
심지어 일본군 위안부 발언해대는 놈들 소식에는 반응도 없더니 이글에는 반응하는 모양새라...
지역이 보이는...ㅎㅎ
그지역 분들 반성하세요.
그레이님 화이팅 입니다.
지인들과 "광우병 소고기 수입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가,
식사를 하러 갔는데..
그곳에서 젊은이들 셋이 식사를 하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저런다고 바뀔것 같아. 그냥 헛일이지.."
그 말을 듣고 그들과 자리를 합석하기로 하고,
(밥값, 술값 내준다고 하니, OK하더군요.)
그들에게 "패배주의자"라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의견과는 달리,
결국 소고기 수입에 관한 내용이 바뀌엇지요.
**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그지역 사람들은 패배의식이 있는게 아니라,
암묵적 동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지역 사람들..
자기 지역에서 대통령 나온 걸 무척 자랑합니다.
당시 시위로 미국 소고기 수입 정책을 바꿨습니다.
미국소가 광우병이 없는게 아니라, 그렇게 바꿨기에 우리가 안전한 것이지요.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는게 기본 임무 입니다.
그것 때문에 세금을 가져가는 것이지요.
광우병 소고기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야길 하세요.
무식한게 잘못은 아니지만,
잘 모르면서 무작정 우기는 건 잘못입니다.
또,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는건 무식함과는 다른 모자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