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행위는 출판을 의미합니다. 운영상의 바람을 담아 갈등을 줄이고자 하는 리자님의 의중은 충분하게 이해하는 사람이지만 ‘내가 세웠으니 내 기준을 따르라!’ 라는 규제처럼 보인다면 무리수를 두는 것이죠.이걸 또 맹목으로 따른다면 이 또한 무분별한 행위처럼 보여지고요.
이곳 규제라는 것이 ‘선량한 풍속 위반’, ‘폭력, 잔혹’, ‘차별, 비하’, ‘역사 왜곡’, ‘과도한 욕설, 저속한 언어 사용’, ‘사회질서 혼란’ 등 판단자의 주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추상적이고 불명확한 규제기준이 나열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열람자들의 볼 것과 안 볼 것이 결정되는 ‘정보 통제’와 ‘정치적 건전성 검열’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이란 측면도 봐야죠?
규제가 국가의 법을 넘어서면 또는 민주자본주의의 의미를 퇴색시키다면 정보 게재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게시물 삭제나 숨김 등으로 방어권을 침해한다면 회원들 간의 정서나 시대흐름에 맡겨야죠.
적절한 규제 자체가 회원들 간의 ’선‘을 의미 한다고 그 선을 넘의 자들에 대한 패널티로 입틀막을 해버리는 정책, 또 이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일은 너무 시대를 앞서거나 뒤쳐진 맞지 않는 옷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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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규제라는 것이 ‘선량한 풍속 위반’, ‘폭력, 잔혹’, ‘차별, 비하’, ‘역사 왜곡’, ‘과도한 욕설, 저속한 언어 사용’, ‘사회질서 혼란’ 등 판단자의 주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추상적이고 불명확한 규제기준이 나열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열람자들의 볼 것과 안 볼 것이 결정되는 ‘정보 통제’와 ‘정치적 건전성 검열’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이란 측면도 봐야죠?
규제가 국가의 법을 넘어서면 또는 민주자본주의의 의미를 퇴색시키다면 정보 게재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게시물 삭제나 숨김 등으로 방어권을 침해한다면 회원들 간의 정서나 시대흐름에 맡겨야죠.
적절한 규제 자체가 회원들 간의 ’선‘을 의미 한다고 그 선을 넘의 자들에 대한 패널티로 입틀막을 해버리는 정책, 또 이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일은 너무 시대를 앞서거나 뒤쳐진 맞지 않는 옷이라는 생각입니다.
소모임 정치게시판으로 가라....
차라리 벽에 대고 말을 하라는 글과 같은 조롱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랫글과는 무관하게 다른(?) 눈살 찌푸리는 글(?)이
요근래 심심찮게 계속 달리길래(?) 남긴것 뿐 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