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나의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줄 지, 사회적으로는 어떤 취급을 받게될 지 항상 고려하고 조심히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인터넷이라는 특성 상 본연의 자아가, 또는 이면의 자아가 발현되는 사회 형식적 자아에서 벗어나는 공간이기도 하다만,
과함은 결국 "극"으로 치부되게 됩니다.
그 의도가 좋은 마음이었던 대중은 관심 없습니다. 적절히 하며 공감을 이끌어야 더불어 가는 사회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나의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줄 지, 사회적으로는 어떤 취급을 받게될 지 항상 고려하고 조심히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인터넷이라는 특성 상 본연의 자아가, 또는 이면의 자아가 발현되는 사회 형식적 자아에서 벗어나는 공간이기도 하다만,
과함은 결국 "극"으로 치부되게 됩니다.
그 의도가 좋은 마음이었던 대중은 관심 없습니다. 적절히 하며 공감을 이끌어야 더불어 가는 사회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총 2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과연 그 무게가 같은지 의문입니다.
**
따라서 그말은 국가를 부정하는 법안을 상정한 무리들에게 꼭 전해 주시길...
또한, 일본군 위안부법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에게도...
그리고.. 그런 무리들을 항상 뽑아주는(지지하는) 무리들에게도..
서거 한 달전 봉하 마을에서 살아계신 고인을 뵈었습니다.
사저 길 건너,
논 앞에 있던 팔각정에서...
막걸리 한 잔 따라 주시며,
농담처럼... "저들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자"고 하셨던..
개인적으로 고인을 많이 뵈었는데...
조만간 시간을 만들어.. 봉하 마을(산소)에 인사드리고 와야겠네요..
참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