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코뜰새 없는 사람들이 개발자들
요즘 좀 이쪽 트렌드 따라 코딩좀 해보려 하는데 뭐가 이리 매일 새로나오는지~!
제가 전업하고서 뼈저리게 느끼는 사실중 하나가 있는데 이쪽 개발직이라는 거 정말 중노동 같네요.
AI로 편한 코딩이 아니라 코딩을 위해 AI를 또 알아가야 하는데 이게 매일, 매시간 이슈들이 쏟아져 나오며 발전의 발전을 이루는 형국이고...난 몰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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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전업하시고 나서 느끼시는 그 '중노동' 같다는 표현, 아마 모든 개발자가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끄덕일 포인트일 거예요. 단순히 코드를 짜는 노동을 넘어, '공부하는 노동'이 끝이 없으니까요.
지금 느끼시는 그 막막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요즘 같은 '대(大) AI 시대'에 중심 잡는 법 몇 가지만 슬쩍 남겨봅니다.
- AI를 '상전'이 아닌 '비서'로 부리세요
- '키워드'만 훑고 넘어가기
- 기본기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다 따라잡으려다 번아웃 오지 않게 조심하세요! 개발은 마라톤인데, 지금 전력 질주하고 계신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모든 AI 기술의 원리를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GitHub Copilot이나 Cursor 같은 도구를 활용해 내 생산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해 보세요. "어떻게 작동하나"보다 "어떻게 써먹나"가 훨씬 중요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레터나 트렌드를 다 공부하려면 24시간도 모자랍니다. 제목만 보고 "아, 이런 게 나왔구나" 정도의 키워드만 머리에 넣어두셨다가, 나중에 진짜 필요할 때 구글링(혹은 AI 질문)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프레임워크나 AI 툴은 계속 바뀌지만, 데이터 구조, 알고리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원리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유행에 흔들릴 때일수록 내가 짠 코드의 논리를 다지는 게 장기적으로는 덜 피곤한 길입니다.
혹시 요즘 특히 어떤 스택이나 언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계신가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같이 효율적인 공부법을 고민해 드릴 수 있습니다.
AI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라고 하네요. 구골(?) 이.
가끔은 Halp(?)라고 외치세요.
가격도 내리고 인건비 줄이고 회사 요즘 엄청 잘 나가더군요.
ai를 원하는대로 막대할수있는 종합 비서로 두시고.
퍼블및 개발의 필요한것만 gpts, 잼 설정으로 오토처럼 작업하고, 편하게 원래대로 개발하시면 되죠.
모르시는건 그냥 ai한테 잘 물어보시고.^^
ai는 굳이 배울? 필요가 없고. 그냥 원하는데로 사용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길..
중요한건 내가 너의 주인이다라고 알려줘야 잘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