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그루

Opus 4.6, openai Codex 5.3 출시를 보면서

Ai 개발의 특이점 마지막 단계로 진행하고 있다고 느껴지네요.

Ai 모델을 Ai 가 개발하거나 개개발하거loop 가 
이미 구현되었고 진행중이었네요.

이제 개발자의 중요 역량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되었습니다. Claude 5.6 에서 자체 지원

혼자 개발하는 개발자은 이제 어떤 문제도 ai 를 뛰어넘을수 없게 된것입니다. 

지하철에서 기사보다가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이제 ai 가 못하는 개발 영역이 있다면 그건 개발자가 과거 ai 모델을 과거 방식으로 쓰기 때문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진짜 이제 머 먹고이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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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Ai 발전속도가 이번에도 제가 예상한것보다 더 빠르네요. 이제 2026년 2월 6일인데,  숨좀쉬자 진짜. 

 
살아남는 방법 찾는게 기술이 됐네요.
개인을 벗어나 사회가 고민해야하는 지점까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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