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많은 어르신들께서 들고 일어나실 제목이긴한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소화가 안되는 걸 느낍니다 ㅠ
재택근무가 늘면서 움직이지 않는 부분도 크긴한데..
(운동이 왜 이렇게 귀찮죠 ㅋㅋ)
20대때 먹던 것 만큼 먹고 마시던 것 만큼 마시고 싶네요 ㅠ 원없이 ㅠ
꿈에서나 그래야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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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근데 양껏 먹고 소화제로 해결하고 싶은게 아닌, 젊음에 대한 갈망? ㅋㅋㅋㅋ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
양도 작아지구요 ㅠㅠ
자극적인 것도 안맞구요 ㅜㅜ
양도 확실히 줄어가요 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그렇네요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데 뇌는 막 먹으라 하는데 위는 그만보내라하고 ㅋㅋ
하루에 1리터 마시면 그나마 괜찮게 마신 것 같네요
의식적으로 마셔볼게요
아직 50까진 좀 남은 것 같아요 ㅋㅋ
그러면 자주 먹게되요.. 500 짜리가 한 300원 전후 할거에요..
지금은 치킨 한마리 시키면 어머니와 둘이서 반마리 먹으면 끝입니다.
남은 반마리 다음날 다시 먹고...
저도요 ㅠ 작은거 세조각 정도 먹으면 배가 불러요 ㅠ ㅠ
맨날 한마리 시켜놓고 남은거 냉장고에 넣어놓고 며칠을 먹네요 ㅠㅠ
전 튀긴 음식을 이제 먹으면 아파요 ㅜ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흠..
치킨...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ㅜ.ㅜ
건강 챙기세요.. !!
확실히 냑에서 유일신의 포스는 미쿡 트럼푸형아를 압도하는 강력한 파워와 위력이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튼튼한 위장을 갖고 싶은 그 마음 ㅠ ㅠ
운동하기 힘드시면 한 삼십분만이라도 꾸준히 걷기를 해 보세요
살은 안 빠져도 쉽게 찌지 않고 비슷하게라도 유지는 되는거 같습니다
집 밖에 나가는 게 참 일입니다~~
되도록 출근이라도 해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