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누가 그랬는데.. 장사잘되는 맛집 옆의 음식점은 똥이 대부분이라고..

자주가는 잔치국수집이 오늘 만석이라 옆의 OO나무?  로 갔습니다.
프랜차이즈니 중간이상은 하겠지 했는데..
30분 만에 나온 잔치국수가 면은 떡져있고 육수는 밍밍하고..
바로 옆이 맨날 줄서먹는 맛집이면 어느정도 중간이상은 해야하는게 정상인데..
반도 못먹고 그냥 배만 채웠네요.

옛날 용우동이 그립습니다...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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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국수나무... 화순지점은 나름 평타는 치던데...
지점 by 지점 같아요.ㅎ
장사가 안되는덴 애드님 말씀처럼 이유가 있죠!!!!!!!!!!!!!!!
프차는 역시 케바케 인것 같아요..
맛이 일정해야? 프차 인데... 왜 케바케 인지 이해가 잘안가요 ㅎㅎ
광주에 수일 통닭이라고 맛집 있는데...
화순에도 있길래 시켜먹어봤더니.. 폐기물 급이더군요...;;;;;;
저는 그 이유의 답을 제 와이프에게서 얻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요리의 레시피는 얼마든지 얻을수 있고 
누구나 맛잇는 요리를 할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이유는

'..??좀 더 넣어볼까?'
'?? 이거 넣으면 맛있겠는데?'
'?? 이건 안넣어도 될것 같은데?'

그래도 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보기 좋으네요 ㅎㅎ
와이파이님과 영원히 행복 하시길 ㅎㅎ

잔치국수는 멸치 우린 물과 간장이 다 하는건데... 

그거 두 가지 못하면 장사 접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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