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남긴 나쁜 버릇은

유튜브를 늘 켜고 보던 습관이...
이젠 이 소음이 없으면 안되는 일상이 되었나 싶다가도...

고요가 좋다는 느낌은 잠시고 다시 유튜브 이곳 저곳을 클릭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오늘 핫템.
https://youtu.be/fAAM6Pq1kjU?list=RDvXb6sacHDG4

이 분 정말 대단하네요.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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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연세 지긋 하신 분들도 네이버 구글은
몰라도 유튜브는 아시더군요.
4일 전

제가 컴퓨터 수리하면서 출장수리도 했었는데, 나이드신 분들 새벽 4시 부터 TV보기 시작해서 00시 자정까지 보십니다. 미국 엘에이에 사는 한인들은 XX디스크 같은 곳에서 한국 방송 받아서 보다가 유튜브 만나면 신세계죠. 하루종일 티비봐도 새로운 컨텐츠가 계속 나오니..

 

유튜브도 처음에는 채팅상대에게 자기 사진을 보내는 대신 영상을 보내는 플렛폼에서 시작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데이트앱의 용도 보다는 XX디스크 같은 곳에서 한국 방송 내보내는 용도로 쓰였으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서비스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세대가 유튜브 태동기를 직접 경험한 세대라서 아쉬움이 크네요.

한때, "한국의 유투브" 사이트를 만들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엔, 인터넷 방송(그것도 관공서) 조차 IDC 측에서 거부를 했었습니다.
트래픽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이후, 트래픽에 따른 과금 정책이 나왔고...

결국 한국에서  유투브 사이트 같은 것을 운영하려면,
상당한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만 뼈저리게 느끼고.. 
재밌으니까요.sir-dow-01.png?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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