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데브리그? 뭐에 쓰는 물건이지? 🤔

(내용은 제가 쓰고 AI가 다듬어...? 많이 손댔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주말에 밤새워 만든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그거 지금 어디 있나요?

...GitHub 비공개 저장소요? 아 네... 거기가 프로젝트 무덤이죠 ㅋㅋㅋ

저도 그렇고 다들 비슷할 거예요.
"오 이거 꽤 괜찮은데?" 하고 만들어놓고 보여줄 데가 없어서 그냥 묻어두는 거요.

블로그에 올리자니 글 쓰는 게 코딩보다 어렵고,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자니 그것도 또 사이드 프로젝트가 되어버리고요 ㅋㅋ

근데 진짜 아까운 게 뭐냐면요,
여러분이 "에이 별 거 아닌데~" 하고 묻어둔 그 프로젝트가
누군가한테는 "와 이런 게 있었어?! 이거 딱 필요했는데!" 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데브리그! ⚽

쉽게 말하면 개발자 자기 PR 무대예요.

만든 거 올리고, 스크린샷 붙이고, 기술 스택 자랑하고,
댓글로 피드백도 받고, 좋아요도 받고, 랭킹도 올라가고...
1위 하면 스팟라이트에 떡하니 올라갑니다 ㅎㅎ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요,

데브리그는 나중에 제작의뢰랑 연동될 예정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 포트폴리오 보니까 실력 좋네? 이 사람한테 의뢰해볼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차곡차곡 올려놓으면 그게 다 자산이 되는 겁니다.
주식이랑 비슷한데 이건 상장폐지 걱정은 없어요. 실력은 안 떨어지니까요.
(아마도...)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데브리그 들어가서 → 프로젝트 등록 → 끝!
진짜 이게 끝이에요 ㅋㅋ

하드디스크에서 잠자는 프로젝트 하나 깨워서 올려보세요.
여러분의 "별 거 아닌" 프로젝트가 누군가의 "이거다!"가 될 수 있습니다 😊

👉 https://sir.kr/devleague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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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누보드5, 영카트의 스킨, 빌더, 테마, 팁등 기존의 것과 살짝 겹치는데
이에 대한 해석이 좀 더 추가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데브리그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 주셨으니
기존 것에 대한 같은 양의 혜택과 청사진을 제시해 주시지 않으면

앞으로 스킨 제작자들은
'굳이 그누보드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가...  ' 라는 활성화 저해의 요소로 작용을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대부분  그누보드의 활성화를 통해서 SIR와 회원들간의 윈윈이지 
양보를 통한 역전 현상으로 그누보드의 활성화를 저해 하는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초기에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지에
기존 것에 대한 관리 방안도 첨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시도는 기존 생태계 위에 하나를 더 얹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확장의 방향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살펴 봤는데 본인이 운영하는 홈의 성격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알리는데도 도움은 되겠군요
어하튼 자리를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의뢰자가 요청하는 요청하기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의뢰자가 요청한 글에 프로젝트 등록자가 자신의 프로젝트를 댓글로 소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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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작성하면, 해당 사용자 포트폴리오(+ 데브리그 정보)  하단에 표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 홍보할려면 게시물 마다 링크가 달리는게 seo 측면에서도 좋고, 자주 방문하게 될것 같네요.
잘 이해했어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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