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 알려주기 싫어요.~
먼저 다가와...
길을 물어보기에 근처까지 인도 하였거만...
슝 몸을 돌리고 본인 행선지로 가던데...
길물어보고 안내를 해줬으면
최소한 가벼운 목인사 정도나 고마워요~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꼰대인가요???
예전부터 느낀건데...
사소한 고마움조차 모르는 사람때문에...
길 물어봐도 알려줄 가치를 못 느끼는 것같아 무시하고 제 갈길 가고 싶네요~ ㅡㅡ
물론 일부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일부가 저한텐 왜 이렇게 많은걸가요???
아파트 공사하는데... 외출하려고 , 나서는데
복도에 짐버리는 커다란 플라스틱 화물칸으로 막고 있어서 복도를 못 지나가는 상황이라
인부님들이 복도 길 막고 있는거 치워주길래...
치워주는게 당연한 거지만 전 감사하다고 말하는 타입인데...
당연한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 왠지 기분이 거시기 하네요...
제가 큰일을 한건 아니지만...
세상이 먼가 사소함 조차 각박한 느낌이에요
길을 물어보기에 근처까지 인도 하였거만...
슝 몸을 돌리고 본인 행선지로 가던데...
길물어보고 안내를 해줬으면
최소한 가벼운 목인사 정도나 고마워요~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꼰대인가요???
예전부터 느낀건데...
사소한 고마움조차 모르는 사람때문에...
길 물어봐도 알려줄 가치를 못 느끼는 것같아 무시하고 제 갈길 가고 싶네요~ ㅡㅡ
물론 일부일 수도 있겠지만...
그 일부가 저한텐 왜 이렇게 많은걸가요???
아파트 공사하는데... 외출하려고 , 나서는데
복도에 짐버리는 커다란 플라스틱 화물칸으로 막고 있어서 복도를 못 지나가는 상황이라
인부님들이 복도 길 막고 있는거 치워주길래...
치워주는게 당연한 거지만 전 감사하다고 말하는 타입인데...
당연한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 왠지 기분이 거시기 하네요...
제가 큰일을 한건 아니지만...
세상이 먼가 사소함 조차 각박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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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예전엔 이웃지간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살았지만
요즘은 눈 인사 정도 외엔 대부분 하지 않을거예요 나에 대해서 알려준다는게 일단 부담 스럽기도 하구
한 사람 이상이면 우리가 우위라고 생각하는지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특히 좁은 길을 걷는 둘레길을 걸을 때면 늘 느낍니다
좁은 길로 서로 마주오게 되면 두사람의 경우 한 줄로 좀 통과하면 좋은데 궂이 나를 한 쪽으로 밀어 붙일 때는
확 어깨로 밀어 버릴까는 생각이 몇 일에 한번씩 듭니다
그 외에도 나 편하다는 이유로
운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
방향 전환 또는 차선 변경시 필히 깜빡이를 넣어야 하는데 그냥 쑤우욱 들어오는 전형적인 미꾸라지들 볼 때면
방향 지시등을 깨버리고 싶은 충동이 간혹 일어납니다
성인이 되고... 나이가 먹고... 바로 이웃집인데도(몇번이사) 인사해도 인사 받지 않고...
정이란게 없어진거 같아요
눈인사라도 하는정도면 좋은데.... 도움을 구해놓구선 아무런 인사도 없이 획 돌아서 자 기 갈길 가는 사람들 보면...
내가 왜 굳이 내 시간 몇초긴 하지만 할애해서 이사람을 도와주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인도 말씀 이야기 하셨는데 인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주 보며 오면, 사람 많은쪽지 한줄로 서든 두줄로서든 길을 비켜줘야 하는데 인도보도블럭을 점령한 마냥...
너는 인도 에서 벗어나 아스팔트로 통해서 우리를 지나가 ...이런 느낌이 듭니다.
이런 케이스가 .... <<, 이건 특히 예전부터 많이 들 겪었죠...
성별이야기 하면 일반화 시키는것 같고 프레임 씌우는 것 같지만
여자들이 특히 그러더라구요... 남자그룹들은 한명정도는 비켜주는데.... 양팔에 팔짱 끼고..... 인도를 점령한채 마주보면....
처음엔 그냥 비켜가다가
이젠 제가 그들이 팔짱을 풀때까지 마주칠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그제서야 팔짱 풀고 자리 비켜주는 경우 있구요....
운전에 관하연 제가 뚜벅이라 잘 모르지만 .... 뚜벅이 입장에서도 방향 지시등을 켜야 뚜벅이가 뚜벅할때
어디로 비켜야 하는지 알수 있는데 .... 직진인지 좌회전 인지 우회전인지 모르는 상태서... 무조건 차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서...
이런 작은 매너매너 하나하나가 참..... 말씀 주신대로..
요즘 사회가 많이 삭막하고.... 안좋은것 같네요
댓글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한 우리 SIR 예뜨락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