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냥아 기르는 집들은 잘 아는 고충인데 거실에 쇼파를 들이는 족족 냥이 스크레처가 돼 다시 사지 않다가 설 연휴 손님들 오니 아무래도 어색해서 다시 구매했는데 긴장되네요.
저거 망가지면 울 봉자와 저는 지하로 쫒겨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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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이쁜냥이를 위한 모서리 스크리치도나오는것같고 ㅎㅎ 잘둘러보셔요 상생 하셔야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고양이의 모습이 작품입니다 ㅎㅎ
네. 정답.
멋진 마인드를 가진 집사님이 십니다.
저같으면 멘붕 오고 다신 소파를 못 들여올듯 ㅠㅠ
스크래쳐를 사용하는 냥님이라도 소파의 매력?은 못 참나봐요....
마치.... 냥이 방석을 사줬는데... 냥이방석이 아닌 방석 박스에 들어가 생활하시는 것처럼요
반려묘와 좋은 시간 보내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