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도 역시 코딩을 알아야되네요.
비전공자가 바이브코딩은 할 수 있지만, 최적화, 유지보수를 할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코드를 알아봐야 수정이 가능할테니, 물론 수정도 바이브코딩할 수 있지만, 제가 해본 결과 최적화가 안되고 중복이 많이 되더군요.
제가 원래 그누보드 + mysql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큰 프로젝트 하게되어
next.js와 Postgres로 세팅을 해봤습니다.
평소에 c, php, 자바스크립트야 자유롭게 다뤄봤으니 ai가 프로젝트 만들어도 쉽게 알 수 있겠구나 생각했지만, 타입스크립트와 리액트 구조를 좀 알아야 유지보수할 수 있게더라고요. 컴포넌트도 분리해야되고..
그래서 다시 리액트 빠르게 배우고 있습니다.
배워나야 그래도 ai 활용도 더 잘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 근데 프로젝트가 ㅋ 회원 100만원이 될 수 있다는 꿈을 클라이언트가 가졌는데 ㅎㅎ
클라우드에 직접 Postgres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supabase를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ㅎ
일단 저는 ai가 로그인이든 뭐든 다 만들어주니 그냥 직접 개발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나중에 인증이나 이런 것도 직접 개발해야되니 귀찮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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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제는 든든한 경력자가 나의 프로젝트를 도와준다는 느낌!
AI와 팀플한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것 같네요.
(그렇다고 비전공자가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완성할수 있진 않습니다.)
얼마전 프로젝트에서 전혀 접해보지 못한 언어도 코딩 내용 하나 보지 않고
바이브 코딩으로 완성 했었고
유지보수 및 업데이트 또한 바이브 코딩으로 마무리 했었습니다.
중요한건 언어를 아는것 보다는
데이터를 설계하고 데이터 플로우를 이해하고
코딩에 대한건 로직을 정확히 판단할줄 알기만 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구체적인게 궁금하면 "이건 이런거 아냐?" 라고 하면 잘 알려주고
언어 자체를 잘 이해 못하면 궁금할때 설명해 달라고 하면 잘 설명해 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