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

AI 작업시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결국 AI는 타이핑을 줄여주는 도구이지, 설계를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뭘 만들어야 하는지"는 본인이 알아야 하고, "만드는 작업"을 빠르게 해주는 게 AI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능력이 바로 지금 쌓고 계신 겁니다."
클로드코드로 작업하다가 클로드의 답변중에 나온 말입니다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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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네.
창조를 할수는 없고 데이터조합의 결과물을 잘 보여 주는 도구라고 봐야 겠지요.
결국 엔터키는 내가 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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