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닷가 모래사장으로 걷기를 가는데..
요즘 날미역(생미역)이 많이 밀려오네요.
너무 연하고 맛이 있어서,
이거 건지는 재미에 흠뻑 빠져버렸네요.
어제도, 상당히 많은 양을 건져왔습니다.
오늘 점심에,
초장 만들어서 찍어먹을 예정입니다.
트럼프...연설하고 있는데..
세계 평화를 기원하면서,,
냑의 평화도 기원해 봅니다.
화이팅!!
요즘 날미역(생미역)이 많이 밀려오네요.
너무 연하고 맛이 있어서,
이거 건지는 재미에 흠뻑 빠져버렸네요.
어제도, 상당히 많은 양을 건져왔습니다.
오늘 점심에,
초장 만들어서 찍어먹을 예정입니다.
트럼프...연설하고 있는데..
세계 평화를 기원하면서,,
냑의 평화도 기원해 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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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역 너무 좋아하는데~
초장 듬뿍 찍어먹구 싶네요 ㅋㅋ
걷기 운동에 거저 따라오는 미역이라니 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