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쓰고 지우면서 생각을 갈무리해 봤습니다.
그누보드7 PM으로 역할하고 있는 지금, 저 스스로 다시 한 번 프로젝트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왜 지금 그누보드7인가?
이 얘기를 하려면 사설을 좀 길게 늘어놔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고 한메일이 무료 이메일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기 시작하던 무렵까지 거슬러 가보겠습니다.
검색엔진이 등장하고 웹사이트는 디렉토리로 분류되었습니다.
익스플로러, 넷스케이프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세계에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무료 호스팅, 도메인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html은 basic 같은 언어보다 더 쉬웠습니다.
네티즌들은 정적페이지를 업로드하여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너를 교환했습니다.
서서히 동적페이지에 대한 요구가 생겨나고 perl, cgi를 필두로 한 여러 보드들이 등장합니다.
세팔보드, 이지보드, 짜근넷(개발자 커뮤니티) 등... 보드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개인 홈페이지, 동아리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크고 작은 홈페이지가 등장하고 정보와 자료의 교류 역시 풍성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보드를 한방에 정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PHP 기반의 절대강자 제로보드가 등장합니다.
사람들은 계속 홈페이지를 만들어 냈고, 동시에 지식in의 성장을 통해 검색엔진에서 포털로 발돋움하는 네이버를 필두로 플랫폼들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누보드도 이 무렵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영카트4를 처음 써본 게 05~06년 사이쯤이었던 것 같네요.
시간은 흘러흘러 잡스가 스마트폰으로 시대를 한 번 흔들고, SNS가 등장하고 임대형 플랫폼들이 등장합니다.
개인 홈페이지의 자리를 SNS가, 기업 홈페이지/쇼핑몰의 자리를 (이미 오픈마켓이 있긴 했지만) 플랫폼들이 대체하기 시작합니다.
SNS와 플랫폼이 개인화와 기능의 표준화, 고도화를 이뤄나가는 동안 그 많던 보드들은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가게 됩니다.
보드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는 더 이상 취미가 아닌 생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AI가 등장합니다.
AI는 개발 방법론 자체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을 그누보드5가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텨왔습니다.
다시 왜 지금 그누보드7인가?
그누보드5와 6버전까지는 기반은 유지한 채 개선을 꾀하거나 다른 언어로의 이식을 꾀하는 버전업 프로젝트였습니다.
이와 다르게 그누보드7은 쉬프트업 프로젝트입니다.
버전업은 더 좋아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쉬프트업은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정의하는 일입니다.
저는 아래 3가지 큰 틀에서 그누보드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SIR에서 도합 10년 정도 근무하고, 중간에 3~4년 정도 다른 직장에서 근무하거나 프리랜서로도 활동을 했습니다.
이 때도 그누보드5를 주로 다뤘습니다.
그누보드5를 이용할 때 제가 제일 처음 하는 일은 게시판 연결을 끊고, 아웃로그인을 제거하는 일이었습니다.
초창기 보드들이 게시물 CRUD 기능으로 시작해 회원 관리로 확장했던 구조를 끊어내는 일이었죠.
커뮤니티를 제작한다면 여전히 유효한 방식이지만 제가 수행한 프로젝트는 모두 커뮤니티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누보드5에서 필요한 건 BBS가 아니라 초기 환경설정과 회원 기능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개발자 출신이었다면 그마저도 직접 만들어서 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SNS가 일으킨 개인화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구조에 개인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 구조를 붙여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내 대응 중심에서 글로벌 대응 중심으로
어떤 얘기든 한참 늦은 얘기가 됩니다만, 글로벌 비즈니스 대응이 늦었던 것은 특히 아쉽습니다.
17~18년도쯤에 그누보드M 등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워드프레스 같은 CMS와는 당장 경쟁하기 어려웠더라도, 커머스 분야에서는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카페24나 쇼피파이, 윅스(그러고보니 요새 못들어본지 오래 됐네요) 같은 플랫폼이 있지만, 독립몰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역할이 있다는 생각이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확고합니다.
다른 곳에서 근무하는 동안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동남아 시장을 눈으로 목격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체감을 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SIR에 재합류하기 전에 쇼피 쪽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늦었지만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축적된 커뮤니티 자산 승계보다 미래의 운영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로
오픈 베타 공개 후 기존 자료와 호환성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라는 의견도 접하게 됩니다.
내부적으로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저는 기존 스킨/플러그인 자산의 승계보다 앞으로 운영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누보드5까지는 커뮤니티 자산의 승계 및 기존 사용자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쉽게 변화를 가져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과 운영은 실제로 유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4년도에 쉬프트업을 결심하고 업무를 진행하던 사이 어느새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I는 많은 것을 바꿔 놓으며, 기존 자산과의 연결 고리를 무색하게 만듭니다.
저만 해도 옛날엔 꿈도 못 꿀 의료기기 폐쇄몰을 영카트5+AI를 가지고 혼자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https://sir.kr/boards/free/1731363
동시에 그누보드5 리팩토링도 하구요.
https://sir.kr/showcases/20
기존 제작자 분들의 땀과 노력을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이제 그런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정보와 자료 자체를 공유하는 것보다 얼마나 검증되고 유효한지 실제로 나의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해 줄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치며.
사실 24년 중순부터 NEW그누보드라는 가칭으로 진행되던 그누보드7 프로젝트는 25년 초에 한 번 중단됐었습니다.
목표는 명확했으나 저의 기획 역량 부족으로, 솔루션이 완성되더라도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개발진이 모두 떠나고 프로젝트는 완전히 좌초되기도 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양해를 구합니다.
그렇게 프로젝트 좌초 이후 헤매던 도중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누보드5 기능 고도화를 위해 은로사 님이 6월에 합류하고,
그누보드 새버전 프로젝트 자체를 위해 정정홍 님이 9월에 합류.
이후 그누보드5 고도화 대신 새버전 프로젝트에 은로사 님이 참여하기로 하면서요.
함께 일하면서 저는 정정홍 님 은로사 님 두 분에게 매우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꼬꼬마 시절 편리 님의 주도로 그누보드5를 따라갈 때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아마 지금이 그누보드라는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적기 시작할 땐 금방 적을 것 같았는데 점심시간부터 적기 시작해서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렸네요.
들키기 전에 일하러 갑니다.
쓩~
그누보드7 PM으로 역할하고 있는 지금, 저 스스로 다시 한 번 프로젝트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왜 지금 그누보드7인가?
이 얘기를 하려면 사설을 좀 길게 늘어놔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고 한메일이 무료 이메일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기 시작하던 무렵까지 거슬러 가보겠습니다.
검색엔진이 등장하고 웹사이트는 디렉토리로 분류되었습니다.
익스플로러, 넷스케이프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세계에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무료 호스팅, 도메인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html은 basic 같은 언어보다 더 쉬웠습니다.
네티즌들은 정적페이지를 업로드하여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너를 교환했습니다.
서서히 동적페이지에 대한 요구가 생겨나고 perl, cgi를 필두로 한 여러 보드들이 등장합니다.
세팔보드, 이지보드, 짜근넷(개발자 커뮤니티) 등... 보드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개인 홈페이지, 동아리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크고 작은 홈페이지가 등장하고 정보와 자료의 교류 역시 풍성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보드를 한방에 정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PHP 기반의 절대강자 제로보드가 등장합니다.
사람들은 계속 홈페이지를 만들어 냈고, 동시에 지식in의 성장을 통해 검색엔진에서 포털로 발돋움하는 네이버를 필두로 플랫폼들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누보드도 이 무렵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영카트4를 처음 써본 게 05~06년 사이쯤이었던 것 같네요.
시간은 흘러흘러 잡스가 스마트폰으로 시대를 한 번 흔들고, SNS가 등장하고 임대형 플랫폼들이 등장합니다.
개인 홈페이지의 자리를 SNS가, 기업 홈페이지/쇼핑몰의 자리를 (이미 오픈마켓이 있긴 했지만) 플랫폼들이 대체하기 시작합니다.
SNS와 플랫폼이 개인화와 기능의 표준화, 고도화를 이뤄나가는 동안 그 많던 보드들은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가게 됩니다.
보드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는 더 이상 취미가 아닌 생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AI가 등장합니다.
AI는 개발 방법론 자체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을 그누보드5가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텨왔습니다.
다시 왜 지금 그누보드7인가?
그누보드5와 6버전까지는 기반은 유지한 채 개선을 꾀하거나 다른 언어로의 이식을 꾀하는 버전업 프로젝트였습니다.
이와 다르게 그누보드7은 쉬프트업 프로젝트입니다.
버전업은 더 좋아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쉬프트업은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정의하는 일입니다.
저는 아래 3가지 큰 틀에서 그누보드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게시판 중심에서 회원 중심으로
- 국내 대응 중심에서 글로벌 대응 중심으로
- 축적된 커뮤니티 자산 승계보다 미래의 운영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로
저는 SIR에서 도합 10년 정도 근무하고, 중간에 3~4년 정도 다른 직장에서 근무하거나 프리랜서로도 활동을 했습니다.
이 때도 그누보드5를 주로 다뤘습니다.
그누보드5를 이용할 때 제가 제일 처음 하는 일은 게시판 연결을 끊고, 아웃로그인을 제거하는 일이었습니다.
초창기 보드들이 게시물 CRUD 기능으로 시작해 회원 관리로 확장했던 구조를 끊어내는 일이었죠.
커뮤니티를 제작한다면 여전히 유효한 방식이지만 제가 수행한 프로젝트는 모두 커뮤니티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누보드5에서 필요한 건 BBS가 아니라 초기 환경설정과 회원 기능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개발자 출신이었다면 그마저도 직접 만들어서 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SNS가 일으킨 개인화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구조에 개인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 구조를 붙여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내 대응 중심에서 글로벌 대응 중심으로
어떤 얘기든 한참 늦은 얘기가 됩니다만, 글로벌 비즈니스 대응이 늦었던 것은 특히 아쉽습니다.
17~18년도쯤에 그누보드M 등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워드프레스 같은 CMS와는 당장 경쟁하기 어려웠더라도, 커머스 분야에서는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카페24나 쇼피파이, 윅스(그러고보니 요새 못들어본지 오래 됐네요) 같은 플랫폼이 있지만, 독립몰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역할이 있다는 생각이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확고합니다.
다른 곳에서 근무하는 동안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동남아 시장을 눈으로 목격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체감을 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SIR에 재합류하기 전에 쇼피 쪽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늦었지만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축적된 커뮤니티 자산 승계보다 미래의 운영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로
오픈 베타 공개 후 기존 자료와 호환성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라는 의견도 접하게 됩니다.
내부적으로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저는 기존 스킨/플러그인 자산의 승계보다 앞으로 운영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누보드5까지는 커뮤니티 자산의 승계 및 기존 사용자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쉽게 변화를 가져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과 운영은 실제로 유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4년도에 쉬프트업을 결심하고 업무를 진행하던 사이 어느새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I는 많은 것을 바꿔 놓으며, 기존 자산과의 연결 고리를 무색하게 만듭니다.
저만 해도 옛날엔 꿈도 못 꿀 의료기기 폐쇄몰을 영카트5+AI를 가지고 혼자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https://sir.kr/boards/free/1731363
동시에 그누보드5 리팩토링도 하구요.
https://sir.kr/showcases/20
기존 제작자 분들의 땀과 노력을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이제 그런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정보와 자료 자체를 공유하는 것보다 얼마나 검증되고 유효한지 실제로 나의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해 줄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치며.
사실 24년 중순부터 NEW그누보드라는 가칭으로 진행되던 그누보드7 프로젝트는 25년 초에 한 번 중단됐었습니다.
목표는 명확했으나 저의 기획 역량 부족으로, 솔루션이 완성되더라도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개발진이 모두 떠나고 프로젝트는 완전히 좌초되기도 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양해를 구합니다.
그렇게 프로젝트 좌초 이후 헤매던 도중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누보드5 기능 고도화를 위해 은로사 님이 6월에 합류하고,
그누보드 새버전 프로젝트 자체를 위해 정정홍 님이 9월에 합류.
이후 그누보드5 고도화 대신 새버전 프로젝트에 은로사 님이 참여하기로 하면서요.
함께 일하면서 저는 정정홍 님 은로사 님 두 분에게 매우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꼬꼬마 시절 편리 님의 주도로 그누보드5를 따라갈 때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아마 지금이 그누보드라는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적기 시작할 땐 금방 적을 것 같았는데 점심시간부터 적기 시작해서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렸네요.
들키기 전에 일하러 갑니다.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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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누7이 나온건 시대의 흐름, 부름은 어쩔수가없는것 같습니다
그누보드 처음접할때가 생각나네요..
2005년쯤인가.. xe도 아니고(출시전이었나 개발중이었던걸로..) zb5와 그누4중 고민하다가 결국 그누로가서 커뮤니티 만들어서 운영했었는데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생각하면 참 잘한선택같습니다.
제로보드 소스 첨 열어보고 10초 만에 닫음. 당췌 뭔 소리인지.
그때나 지금 이나. <? 이건 시작 이요. ?> 이건 끝.
G7에 대한 내용만 요약하면 예상가능한 내용이군요.
아직 많은 것을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설계와 의도 그리고 그를 위해 적용한 방법들이 갸우뚱한 부분도 많네요.
좀 더 분석해보면서 설계 의도를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