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OpenClaw가 나온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 2026-04-17 (금) 08:00:29 · 332
기존 CoPilot, ChatGPT가 있었지만,
OpenClaw는 메신저로 어디서나 명령하면, 
AI가 데스크탑까지 들어와서 사람마냥 여러 설정들까지 수정하며
코딩, 쇼핑, 반복잡업 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매력이 되었고
이런 편리성은 소프트웨어 회사의 몰락이 예상되어 기업의 주가 폭락을 주도하기도 하였습니다.

허나, 저같은 개인은 이런 멋진 도구를 손에 넣고도 할줄 아는게 없어서
아직까지 그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수익화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히려 꼴에 프로그래머랍시고 오라클의 상승을 확신하여 과매수 하고 방심하다
최근 주가폭락으로 얼마 안되는 전 재산이 반토막 되는 아픔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편의점에서도 제일 싼 도시락만 골라먹으면서 넣은 투자금이였는데..

저만 이런걸까요? 
다른 분들은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놈에게도 실락같은 희망을 주십사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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