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상한 건가?
A. 메세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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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러이러 하니 이 부분은
제게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답장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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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메세지 읽음 확인. 응답 없음
전화 연락 안 받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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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내 기다려 봄
가타 부타 이야기가 없으니
이거 뭐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제가 점쟁이 빤스를 입은것도 아니고 ....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이렇게 ....
사람 답답하게 하는 분은
머리털 나고 처음 보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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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맘 접는게 맞을듯 ....
2주 되었나? 같은 상황이 무한반복
이네요. 차단 할 수 있는건 다 차단함.
* 소스 코드 꼬인거 보다 1만배쯤 더 짜증이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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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너무 답답해서 글 남긴거예요.
1. 혼잣말하기
2. 커뮤니티에 말하기
3. AI ChatBot 하고 말하기
남의 다리 긁는다 .... 싶으면
바로 튀어야할듯 ....
외계어를 쓰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말이 안통해서야 ....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만요.
소통의 시대!?
보통 저런경우에는 전화를 해보는데...
당췌 .... 자기가 하고픈 이야기만(글로) 하심.
뭘 되물어서 .... 답을 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는듯.
농이 아니라 살다살다 이렇게 소통 안되는 사람
처음 겪어 봅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파겠죠.
답변을 수천 수만건 해봤지만 제가 먼저 손 떼는건
이분이 처음일듯 합니다.
이건 뭐 승질 테스트 하시는것도 ... 아니고 .... ㄷㄷㄷ
저도 왠만하면 손절 안하는데 그런 고객이라면 더이상 고객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