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러리

코드가 방대해지니 오류 수정이 쉽지 않네요.

ai하나 믿고 먼 길을 왔더니,

코드들이 얽히고 섥히고 해서 A를 수정하니 C가 말썽이고 C를 수정하니 B가 말썽이고, 어떻게 수정할지 난감하네요.

ai도 나랑 동기화가 되서 계속 이상하게 알려주고.

잘만 설명하면 쉽게 해결될 거 같은데.

내가 앞으로 똑똑해지기는 힘들거 같고.

나도 모르는 나를 이해하고 한큐에 답을 주는 수준으로 ai가 발전할때까지 그냥 아쉬운대로 쓰려는중.

opus v20.0쯤 되면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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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AI 주도 개발이 MVP를 쉽게 뽑아내긴 하는데, AI가 작성한 코드를 검토하자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검토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ㅋㅋ
그래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답변해주는 내용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ㅜㅜ
코드가 10만라인 이상되니 구조가 무너지지 않게 하는데 많은 공을 들여야 되더군요. 지금은 30만라인 넘었는데 이젠 어느정도 틀이 잡혔는지 삽질이 많이 줄었네요.
1주일 내내 구조개선만 한적도 몇번이나 되네요.
파일 하나가 10만 라인이라는 것은 아니죠
회계프로그램을 만든는데 29,000라인 가까이 되어가네요
플젝 전체 기준입니다.
이런 코드를 스파케티코드라고 클로드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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