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방대해지니 오류 수정이 쉽지 않네요.
ai하나 믿고 먼 길을 왔더니,
코드들이 얽히고 섥히고 해서 A를 수정하니 C가 말썽이고 C를 수정하니 B가 말썽이고, 어떻게 수정할지 난감하네요.
ai도 나랑 동기화가 되서 계속 이상하게 알려주고.
잘만 설명하면 쉽게 해결될 거 같은데.
내가 앞으로 똑똑해지기는 힘들거 같고.
나도 모르는 나를 이해하고 한큐에 답을 주는 수준으로 ai가 발전할때까지 그냥 아쉬운대로 쓰려는중.
opus v20.0쯤 되면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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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래서 그냥 AI에게 물어보고, 답변해주는 내용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ㅜㅜ
1주일 내내 구조개선만 한적도 몇번이나 되네요.
회계프로그램을 만든는데 29,000라인 가까이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