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가 미쳤나 했습니다.

구미시를 거의 2년을 다녔는데 오늘은 얼토당토않게 단 한번도 와본적이 없는 길을 안내해서 그냥 아는 길로 가려다 시간도 있고 해서 네비따라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시골길들로 안내해주더라구요. 너무 상막하게 살아서 네비가 힐링하라고 이상하게 안내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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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목적지로 가는 경로 중 하나이긴 했는데 지도를 보면 굳이 이리로? 싶은 길이었습니다.
요실시간 반영하는 앱은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