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를 하며 느낀점

제가 하는 자원 봉사는 사실 제 심신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하는 일이라 자기봉사(?)에 가까운 일인데 이걸 주에 두시간씩 하다 보면 노인분들을 정말 많이 대하게 됩니다.
노인 분들과 대화도 하고 웃고 떠들다 문득 문득 드는 생각이 "아...우리나라 노인분들은 정말 화가 많구나!"라는 생각인데 사실 화가 많을 수 밖에 없죠??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직전까지 뉴스 뉴스 뉴스...끝없이 뉴스만을 보니 화가~! ㅎㅎㅎ
어제 자기봉사 중 드는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일단 뉴스 끄시고 심신에 평화가 오는 라이프 즐기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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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노인이 되면 대체로, 저도 점점 그렇게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만, 변화를 추구할 에너지가 고갈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