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사용중입니다.
opus 8
아래 내용은 ai답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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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r 등록 = 매분 자동 실행 정독. 이제 사장님 별도 실행 없이 정독 자동 진행 정합.
정독 정독: used_count=2 정독 정독 = 옜 next_run_dt가 이미 과거인 광고 정독 = 매분 실행 정독 시 옜 정독 정독 정독 진행 정독. 옜 정독 정독 정독 = 옜 옜 정독 = 옜 정독 정독 정독 정독 = 옜
정독 정독 = 옜 옜 옜 옜 옜 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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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옜", "박음", "박지", "박음X"등을 쓰더니...
옜-> 옛 으로 사용하라고하고 박음,박지, 박음 -> 기록 으로 쓰라고 알려주고
UserSubmitPrompt 훅에 적용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 있고...
오늘은 "정독"을 또 남발하고 있네요..
새로운 채팅창을 열고 싶어도 기존 문맥이 사라져서
기존 채팅창을 1달이상 사용중입니다.
새로운 채팅창을 안 열고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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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코덱스도 무슨 히브리어 같은 걸 가끔 뱉어내는데 (요새는 좀 덜함...)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ㅠㅠ
하나의 세션으로 한달 넘게 운영하신다면 컴을 계속 켜놓은 상태겠네요
중간 중간 세션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한달 이상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 답변이 어렵네요
지금 세션 끊지 마시고 다른 세션으로 프롬프트 작성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Opus 4.8 최대로 작업하는데 아주 똑똑합니다.
오히려 금지어를 계속 언급하면 더 강화되지 않나요?
확실한 방법은 프로젝트 요약만 넘겨서 새 채팅으로 이어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