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요즘 제가 책도 조금 읽고 명언유튜브나 철학 유튜브도 많이 듣고 사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다 맞고 진리인데 내가 이걸 다 지키고 살면 그게 과연 내 자신일까?"
똥을 싸다 최근 꽂힌 생각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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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지키기로 마음먹고 노력하는 건 내 자신 아닐까요?
p.s...이러면 제가 아니겠지요. 이미 속으로는 지운아빠님 머리끄댕이를 잡고 있을 사람임. 위선과 가식이 음~청! 싫다는 글이기도 합니다.
요즘 왜 철학자가 되어가시는지... 조금은 헤아려지는 대목이었습니다. :-)
유튜브 보는 나도 나고,
깨달음을 얻은것 같은 나도 나죠.
내 인생이 이 꼴인걸 보면 자유의지라는 것도 원래부터 없는것 같아요.
뇌과학자들이 실험해 보니 자유의지도 없다면서요 ㅠ
나는 이 글에 이미 댓글을 달게 되어 있었던 것이죠
저도 모를 글을 쓰고 있으니 대충 보고 잊으세요.ㅎㅎㅎ
책임 질 사람은 많은데 책임을 질수 없는 상황이라
근데 뉴스에서 이란 이라는 나라는 7만명이 넘는 사람이
저의 인생을 부러워 한다는 걸 알아씁니다
전 참 악한 사람입니다
근방 슬퍼는데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아는 순간
그래도 난 책임질 사람들 밥은 먹이고있구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