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컷) 백견이 불여일행(百見不如一行)
우리는 안해본 것, 안가본 곳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습니다
그러나 몇번 해보고 이해하면 또 그렇게 어려운 일이란 없습니다
아직도 AI 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고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몇번 해보고 이해하면 또 그렇게 어려운 일이란 없습니다
아직도 AI 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고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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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기 밥 줄을 그냥 알려주지는 않을 것 같네요. 지금은 그게 기술력이니까요 ㅎ
"밥줄이라 안 알려준다"는 것은 다소 일반화된 추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GitHub,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도구(AI) 활용법이나 개발과정을 공개하는 사례 등이 많고,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시간이나 보안, 아직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 등이더군요.
오히려 어떤 도구로 무엇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면,
결과나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엇을 활용했는지 정도는 함께 공유하는 것이 다른 회원분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커뮤니티의 지식공유문화에도 더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방식이 제대로 하는건지에 대한 확신은 들지 않고,
오히려 공개해서 창피?를 당할수 있다는 생각에 전문 유튜버가 아닌 이상
"굳이" 라는 생각을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작 만드는 과정은 잘 알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목적은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를 남보다 빠른 시간내에 정확하게 만들어 내는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