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닉네임을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 2026-08-10 (월) 11:14:31 · 388 · 13
그 동안 잘 써온 닉네임..
해피아이

엊그제 사용하기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40여년이 흘렀네요.

어제, 새벽 개인적으로 조금 설레는 일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내 자식이 아기를 순산하였네요.
3.2킬로 그램으로 풍성한 머리칼에
진통 2시간만에 쑥~ 하고 나온
아주 아주 효녀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와 산모 모두..
매우 건강한 것도 축복 이겠지요.

올해는 뭔가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 듯 합니다.

이제...
해피아이를 해피청년으로 바꿀 때가 된 듯 합니다.

냑님들도,
올해 남은 기간동안 좋은 일 많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물론..
냑에도 좋은일 많이 일어나야겠지요.

무더위가 조금 사그라들었다고는 하나 아직도 폭염입니다.
마지막 잘 견디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이제는 해피아이 닉네임을 바꿀때다.

15명 참여

마감됨

그대로 두는 것도 괜찮다
66.7% (10표)
해피청년으로 바꿔야 한다
6.7% (1표)
해피어른으로 바꿔야 한다.
26.7% (4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총 5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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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할아버지 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 늘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  )
2026-08-10 (월) 12:47:06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해피어르신!!!
축하드립니다.
경 축!!!
축하해요~ 
닉네임이 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대를 이어 세대까지 이어질수 있으니 해피아이로 가시는게 어떨지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츄캬드립니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그대로 두는 것도 괜찮다 추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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