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1 일차 작업
멀티 에이전트로 작업을 지시하는데, 기존 헤르메스 에이전트나, ADE 기반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보다 훨씬 편합니다.
그냥 그런걸 생각하지 않고, 여러 작업자들과 같이 작업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작업 진행사항 한번 공유드립니다.
grok bot 에서 128G 스토리지와 16G 메모리 데스크탑 서버를 임대해줍니다.
외부에 간단하게 연동하하는 방법은 cloudeflare tunnel, 또는 ngrok(grok 이랑 다른거) 을 사용하면 됩니다.
연결도 그록 봇에게 요청하면 한번에 연결됩니다.
디자인 스킬 없이 그냥 프롬프트로만 만든 그누보드5 사이트입니다.(새백에 처음 1시간 작업하고, 수정 내용으로 1시간 작업)
https://korea-ent-meant-gratis.trycloudflare.com/


그냥 그런걸 생각하지 않고, 여러 작업자들과 같이 작업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작업 진행사항 한번 공유드립니다.
grok bot 에서 128G 스토리지와 16G 메모리 데스크탑 서버를 임대해줍니다.
외부에 간단하게 연동하하는 방법은 cloudeflare tunnel, 또는 ngrok(grok 이랑 다른거) 을 사용하면 됩니다.
연결도 그록 봇에게 요청하면 한번에 연결됩니다.
디자인 스킬 없이 그냥 프롬프트로만 만든 그누보드5 사이트입니다.(새백에 처음 1시간 작업하고, 수정 내용으로 1시간 작업)
https://korea-ent-meant-gratis.trycloudfl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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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일전에 일론머스크가 OS만든다는 인터뷰를 했던 기억이 나기도하고..
휴대폰에 매뉴없이 채팅창과 말로만 하는 휴대폰? 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지금 하시는게 그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 같은 느낌도 들긴 합니다.
저는 쉬운게 시장에서 살아남을거라고 봅니다.
Ai 나 agent 사용율이 높아질수록 대부분의 사람들은 뇌가 더 퇴화할거니까요. 요즘도 sns 중독자들의 뇌는 많이 퇴화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쉬운것만이 외면 받지 않고 사용자들이 쓸더라도 봅니다. 그리고 돈도 벌수 있겠죠.
"뭔가 어렵다 = 가장 큰 실패 이유"
분석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발견에 감탄한 뒤, 개인적인 느낌과 미래를 선언하는 글을 즐기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