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jun

영어권 출시하려는 앱 개발자 계신가요? 앱 문구를 "미국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로 바꿔주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 2026-08-14 (금) 17:33:59 · 249 · 1

안녕하세요. 한국어 앱의 영어 현지화 도구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저도 앱을 만들면서 느낀 건데, 영어권 출시할 때 가장 어색한 게 "번역"이 아니라 "사람이 안 쓰는 말"이었어요.

예를 들어:

| 화면 | 구글 번역기 | 미국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 |

| 저장 완료 | "Saved" | "Changes saved" |

| 에러 메시지 | "Cannot connect to server. Please try again later." | "We couldn't reach our servers. Please try again in a moment." |

| 확인 버튼 | "Confirmation" | "Got it" |

| 다음 버튼 | "Next" | "Continue" |

틀린 게 아니라, 미국 사용자가 보면 "아 이거 외국산 앱이네" 하고 꺼버리는 수준의 문장이에요.

그래서 만들고 있는 게 Localizr입니다 — 앱 문구를 넣으면

1. 맥락(버튼/에러/안내/앱스토어 리스팅)을 반영한 자연스러운 영어로 바꿔주고

2. 문자 수 제한(버튼 15자, 앱스토어 제목 30자 등)까지 반영하고

3.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한국어로 설명해줍니다 (개발자가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베타 참여자 모집 중이고, 베타 기간엔 전 기능 무료 + 정식 출시 후 평생 50% 할인입니다.

직접 만든 데모 페이지가 있으니 한번 보시고, "이런 게 있으면 쓸 것 같다 / 아니다"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cmjun0725.github.io/localizr/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3명 참여

마감됨

쓴다
66.7% (2표)
굳이?
33.3% (1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 1개

늘 행복하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5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17 조회 393
08-16 조회 619
08-16 조회 289
08-16 조회 334
08-16 조회 317
08-16 조회 319
08-15 조회 342
08-15 조회 306
08-15 조회 331
08-15 조회 513
08-15 조회 315
08-15 조회 282
08-15 조회 363
08-14 조회 277
08-14 조회 250
08-14 조회 387
08-14 조회 330
08-14 조회 319
08-14 조회 229
08-14 조회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