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외에 에이전트 자동화를 위해서 사용중인 솔루션
현재 저는 3가지 서비스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자동화를 구축중입니다.
어짜피 미래는 개발자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역량에 따라 나눠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익은 마케팅 역량이며, 이건 개발자가 취약한 부분입니다.(열심히 공부중)
우선 개발자가 익숙한 것부터 일반 바이브코딩 개발자보다 역량을 높히기 노력중입니다.
저는 이미 2025년 2-3월부터 코딩량을 줄이고 있었고, 코딩을 1도 안한지 1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코드 리뷰는 git 에 commit 하기 전에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 순간 승인만 하고 있는 저를 인지하고 코드 리뷰도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에이전트 리뷰어를 통해서 코드 보안이나 결함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devops 도 올해 6월 부터 ai 를 통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nginx 설치나 성능 체크, 그외 서비스 관련 모니터링, 성능 관리 등 모두를 ai 와 협업으로 진행중입니다.
openclaw 출시 이후 최근엔 AI 시장은 완전히 에이전트 자동화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자동화 관련하여 기존 방식은 모두 버리고 3가지 툴로 정착중입니다
1. Hermes Agent
2. Grok bot
3. Aside browser
3가지 툴을 기반으로 어디까지 자동화 가능한지 계속 확인중입니다.
최종 목표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오는 것입니다.
중간에 협업 과정이 있겠지만, 주요 기획, 설계, 구현, 출시, 관리 등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작년에 개발자가 코딩을 더이상 할 필요없고, 코드의 가치가 0에 수렴한다고 한적이 있었습니다.(여기 커뮤니티가 아니라 다른곳)
이때 많은 사람들이 반론을 제기했고 욕도 먹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코딩은 당연히 ai 가 하는것이고, 코딩 자체를 안하는 개발자와 바이브코더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딩을 해야 하는 개발자들도 있습니다. 리누스 토발즈 같은 OS 코어를 개발하는 사람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 개발자는 리누스 토발즈가 아닙니다. AI 가 더 잘하는걸 사람이 하는것 자체가 병목지점입니다.
몇년전 10명이 하던 일을 이제 1명이서 다 할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1명이 기존보다 2배, 3배 이상 결과를 만들어도 당연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 8월입니다. 올해 12월에는 무엇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금보다 한단계 높은 AI 나 에이전트가 출시되겠죠.
그때까지 기다리면 지금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그때서야 시작하는건 늦지 않을까요.
내년에는 휴머노이드가 보급되는 원년이 될것입니다. 이제 AI 를 넘어 AI 가 탑제된 로봇이 나오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직업이 아닌 취미로 또는 보조수단으로 개발을 하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개발자는 예전부터 이렇게 신기술에 대해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학습하면서 평생 학습을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AI 가 배워야 할 기술분야를 차지하고 있는것이겠죠.(임팩트는 한 100배 정도지만요.)
야간에 작업을 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글이 불편하시다면 그냥 넘기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에서까지 굳이 논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차단하거나 무관심)
심력 소모와 시간을 쓰기엔 하루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쓰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오늘 작업을 마무리해야 할게 남았네요.
주로 개발 관련 글을 남기겠지만, 아주 가끔씩 커뮤니티에도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ps1) 가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만나서 커피 한잔 했으면 바램이 있습니다.(사람이 그리운 나이가 되었네요.)
ps2)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AI 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한번에 써내려간 글입니다.(아직 혼자서 글쓰기가 가능하네요.ㅎㅎ)
어짜피 미래는 개발자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역량에 따라 나눠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익은 마케팅 역량이며, 이건 개발자가 취약한 부분입니다.(열심히 공부중)
우선 개발자가 익숙한 것부터 일반 바이브코딩 개발자보다 역량을 높히기 노력중입니다.
저는 이미 2025년 2-3월부터 코딩량을 줄이고 있었고, 코딩을 1도 안한지 1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코드 리뷰는 git 에 commit 하기 전에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 순간 승인만 하고 있는 저를 인지하고 코드 리뷰도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에이전트 리뷰어를 통해서 코드 보안이나 결함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devops 도 올해 6월 부터 ai 를 통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nginx 설치나 성능 체크, 그외 서비스 관련 모니터링, 성능 관리 등 모두를 ai 와 협업으로 진행중입니다.
openclaw 출시 이후 최근엔 AI 시장은 완전히 에이전트 자동화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자동화 관련하여 기존 방식은 모두 버리고 3가지 툴로 정착중입니다
1. Hermes Agent
2. Grok bot
3. Aside browser
3가지 툴을 기반으로 어디까지 자동화 가능한지 계속 확인중입니다.
최종 목표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오는 것입니다.
중간에 협업 과정이 있겠지만, 주요 기획, 설계, 구현, 출시, 관리 등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작년에 개발자가 코딩을 더이상 할 필요없고, 코드의 가치가 0에 수렴한다고 한적이 있었습니다.(여기 커뮤니티가 아니라 다른곳)
이때 많은 사람들이 반론을 제기했고 욕도 먹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코딩은 당연히 ai 가 하는것이고, 코딩 자체를 안하는 개발자와 바이브코더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딩을 해야 하는 개발자들도 있습니다. 리누스 토발즈 같은 OS 코어를 개발하는 사람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 개발자는 리누스 토발즈가 아닙니다. AI 가 더 잘하는걸 사람이 하는것 자체가 병목지점입니다.
몇년전 10명이 하던 일을 이제 1명이서 다 할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1명이 기존보다 2배, 3배 이상 결과를 만들어도 당연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 8월입니다. 올해 12월에는 무엇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금보다 한단계 높은 AI 나 에이전트가 출시되겠죠.
그때까지 기다리면 지금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그때서야 시작하는건 늦지 않을까요.
내년에는 휴머노이드가 보급되는 원년이 될것입니다. 이제 AI 를 넘어 AI 가 탑제된 로봇이 나오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직업이 아닌 취미로 또는 보조수단으로 개발을 하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개발자는 예전부터 이렇게 신기술에 대해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학습하면서 평생 학습을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AI 가 배워야 할 기술분야를 차지하고 있는것이겠죠.(임팩트는 한 100배 정도지만요.)
야간에 작업을 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글이 불편하시다면 그냥 넘기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에서까지 굳이 논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차단하거나 무관심)
심력 소모와 시간을 쓰기엔 하루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쓰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오늘 작업을 마무리해야 할게 남았네요.
주로 개발 관련 글을 남기겠지만, 아주 가끔씩 커뮤니티에도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ps1) 가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만나서 커피 한잔 했으면 바램이 있습니다.(사람이 그리운 나이가 되었네요.)
ps2)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AI 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한번에 써내려간 글입니다.(아직 혼자서 글쓰기가 가능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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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몇주전부터 내가 없는 상태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더 부러운건 이 긴 글을 AI 도움없이 쓰셨다는 점입니다
좋은 글 자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AI를 활용해 개발하고 있지만, 솔그루님처럼 완전 자동화의 영역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최신 기술을 꾸준히 습득하시고 실제 적용까지 해내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를 지나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개발자 모임이나 컨퍼런스가 예전보다 줄어 다른 개발자분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어진 게 아쉽습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개발자 커뮤니티도 기술 이야기보다는 주식, 제태크 주제로 더 많은 대화가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만나뵙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길 희망합니다.
무엇보다 이 긴 글을 AI없이 직접 쓰셨다니!
꼭 만나뵙고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면서
여러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록봇 주간 사용량이 다 찼는데 중간에 리셋해주려나 모르겠습니다
3일이 금방 지나갔네요
과금이 따로라서 그록이 혜자 대우 받고 있네요.
cursor 도 구독제에서 사용 가능한 토큰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aside 에 gpt 연결해서 써보셔도 됩니다.
aside 에 grok cli 인증해서 쓸수 있으니 이것도 한번 해볼만 합니다.
aside 는 현재 대기중이라 사용을 못하고 있구요
grok build 는 for vscode 용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록봇과 그록빌드의 과금이 따로라면 그록빌드 사용시 별도의 요금의 내야 된다는 말씀이실까요?
cursor 는 에디터 따로 사용해야 하는거죠?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Usage limit reached
기능이 어떤지 몰라서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