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8월29일 입니다.
잊을 뻔 했는데
8월28일 입니다.
아마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1910년..8월29일..
경술국치일...입니다.
그냥 달력보다 8월29일 보고 생각났네요.
아베노부유키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조선 총독.
이 놈이 한 얘기가 있지요.
"우리는 패 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감자기 또..
이 말은 왜 생각날까요.
하..주말인데...
행복한 주말 이어 가시길...
8월28일 입니다.
아마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1910년..8월29일..
경술국치일...입니다.
그냥 달력보다 8월29일 보고 생각났네요.
아베노부유키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조선 총독.
이 놈이 한 얘기가 있지요.
"우리는 패 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감자기 또..
이 말은 왜 생각날까요.
하..주말인데...
행복한 주말 이어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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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항복이란 자신이 가진 지위와 권리를 내려 놓는다는 의미인데
일본은 제대로 된 사과나 감정을 비추는 일을 하지 않죠
그래서 이순신 장군은 다음과 같은 얘기를 했나 모릅니다
"왜는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예로부터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는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1594년 명나라 유격장 담종인에게 보낸 회신인 답담도사금토패문에 등장하는 실제 기록입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日本)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조선인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安倍信行, 1875~1953)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