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선물이 왔네요. 뭐~이런 걸 다~(@리자)
https://sir.kr/boards/free/1738347
지난 번에, 생애 처음으로 손녀가 선물처럼 다가왔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어느새, 20일이 지났네요.
아이도,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했는데..
딱! 맞춰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리자
리자 언니가 보낸 선물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해피아이를 기억해 주시다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꼭 필요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제주도는, 오늘도 32도..
어제, 그제는 35도를 넘었네요.
막바지 더위가 기승입니다.
추석까지 이러지는 않겠죠?
마지막 무더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리자언니 선물 ***
지난 번에, 생애 처음으로 손녀가 선물처럼 다가왔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어느새, 20일이 지났네요.
아이도,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했는데..
딱! 맞춰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리자
리자 언니가 보낸 선물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해피아이를 기억해 주시다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꼭 필요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제주도는, 오늘도 32도..
어제, 그제는 35도를 넘었네요.
막바지 더위가 기승입니다.
추석까지 이러지는 않겠죠?
마지막 무더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리자언니 선물 ***
총 5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축하합니다.
세상에 새 생명이 탄생한다는것이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리자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아들녀석 지금 도전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