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곡 하나 소개합니다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Official Audio)
https://youtu.be/qA4BXkF8Dfo=== 가사 ===
I'm a fool to want you
I'm a fool to want you
To want a love that can't be true
A love that's there for others too
당신을 원하다니 난 바보에요
당신을 원하다니 난 바보에요
진실일리 없는 사랑을 원하다니 말이죠
남들을 향해서도 열려있는
그런 사랑말이에요
I'm a fool to hold you
Such a fool to hold you
To seek a kiss not mine alone
To share a kiss that Devil has known
당신을 붙잡다니 난 바보에요
당신을 붙잡다니 정말 바보에요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닌 키스를 바라다니
누구나 아는 그 키스를 공유하다니
Time and time again I said I'd leave you
Time and time again I went away
But then would come the time
when I would need you
And once again these words
I had to say
몇번이나 당신을 떠날거라 말했죠
몇 번이나 난 벗어났지만
그러면 당신이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죠
다시 한 번 이 말을 해야겠군요
Take me back, I love you...I need you
I know it's wrong, it must be wrong
But right or wrong I can't get along
날 다시 데려가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이 필요해요
알아요 잘못되었다는걸, 정말 잘못됐지만
맞든 틀리든 난 살 수 없어요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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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원작자
- 작사: Frank Sinatra, Jack Wolf, Joel Herron
- 작곡: Frank Sinatra, Jack Wolf, Joel Herron
- 최초 유명 가수: Frank Sinatra
- 최초 녹음: 1951년 Frank Sinatra
- 당시 편곡: Axel Stordahl
Billie Holiday 버전 ( 현재 소개하고 있는 노래 )
특히 유명한 Billie Holiday의 1958년 앨범 **《Lady in Satin》**에 수록된 버전은
- 노래: Billie Holiday
- 작사·작곡: Frank Sinatra / Jack Wolf / Joel Herron
- 편곡·지휘: Ray Ellis
- 앨범: Lady in Satin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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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키백과에 올려진 빌리 홀리데이에 대한 평중 일부입니다
빌리 홀리데이(영어: Billie Holiday, 1915년 4월 7일~1959년 7월 17일)는 미국의 가수이자 작곡가이다.
음악적 동료인 레스터 영이 지어준 'Lady Day'라는 별명을 갖고있으며, 재즈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보컬로 평가받는다.
억양과 템포를 조절하는 새로운 보컬 형식을 창조하였으며, 무엇보다 자신의 현실을 노래에 이입하여 진심어린 감정을 표현하였다.
이에 대해 평론가 존 부시는 "미국의 팝 보컬의 예술을 영원히 바꿔놓았다" 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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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e Holiday 버전의 I'm a fool to want you 라는 재즈곡입니다
원곡은 위에 소개하듯 프랭크 시나트라가 먼저 소개를 했습니다
원래 한 여름 소나기가 무겁게 내릴 때 소개를 할려고 했는데 작년부터 기회만 노리다가 놓쳤네요 ㅡㅡ;
어느 계절에 들어도 감성을 자극하지만
살짝 어두운 느낌이 무엇보다 한 여름의 무더운 여름 모든 걸 삼킬 듯 내리는 장마철 소나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아마 20여년 전 집에 있던 오디오로 들었었던
그 감정과 소리를 잊지 못해서 오래도록 아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알게된 것은
TV 의 CF광고에서 였습니다 금강제화였는지 에스콰이어였는지 구두 관련 cf였던거 같습니다
음악과 함께 영상이 무척 마음에 들었었고 음악 관련 프로그램이나 라디오에 몇번 더 소개 되길래
덕분에 바로 음악사에 들러 CD를 구입하고 몇날 몇일 몇년을 두고 두고 들었는지 모릅니다
요즘은 오디오가 고장 나서 간혹 듣고 싶을 때는
유튜브를 통해서 듣고 있는데 그 때의 무거운 감흥은 좀 덜하네요
살짝 어두운 색채이지만,
늦가을 바람에 의해 옷깃을 여미면서 몸 안의 온기로 기분이 살랑거리는 느낌과 같이
감정을 이완 시키는 좋은 곡입니다
댓글 15개
명곡같은 냄새가 풍깁니다!!
가사는 감성적이지만 내 취향은 아닌거 같아 미안할 따름이에요,,,ㅡㅡ
그럼 이만 나가겠습니다 ㅋ
왠지 노래가 나머지를 다 안들어서
그런지 마저 듣자, 아니야ㅡ 들으라고,,
내부 분란이 있어서
마저 듣겠습니다,
이제 다시 나가겠습니다요,ㅋ
누워 자야할지 이제 막 흥미가 다시 생기려고 하는 코딩을 해야할지
답글 고마워요 : )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시절 좋아하던 내 모습이 생각나서 더 애착이 가는거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언제쯤 고마운 생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제 고장난 심장이 고쳐지는 느낌이에요
미니홈피 밖에는 안보여서요 ^^;;;
예뜨락님 관심 감사합니다. 지금은 자신의 미니룸에 들어가서 게시판 메뉴에서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미니룸을 방문해서 게시판에 글을 남길 수는 없는데 필요하면 기능 구현을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종로5가 탐엔탐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