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껀 위험할 정도로 똑똑해?
https://youtu.be/aEBcyzz4rGE?si=60TdP1h4uE8K6sUW
AI는 시작서 부터 공포 마케팅으로 재미를 크게 보더니 멈출지를 모르네요.
더 큰 공포를 몰고 올 수록에 놀랍게도 그 AI의 상품성이 최고라 인식되는 원리죠.
야옹~!
AI는 시작서 부터 공포 마케팅으로 재미를 크게 보더니 멈출지를 모르네요.
더 큰 공포를 몰고 올 수록에 놀랍게도 그 AI의 상품성이 최고라 인식되는 원리죠.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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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터미네이터가 현실로 다가오나 봅니다.
극한의 공포는 경외심을 일으키기도 하죠.
어떻게 되는지 AI도 궁금할테니까요?
이하 AI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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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핵무기 발사 명령은 영화처럼 책상 위의 '빨간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 아니며, 군 통수권자의 단독 결정권 하에 엄격한 신원 인증과 지휘 체계를 거쳐 실행됩니다.
대통령이 핵 발사를 결정하고 실제 미사일이 발사되기까지의 주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결심 및 비상 안보 회의
적의 핵 공격 징후 포착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또는 이동 중 통신망)을 통해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전략사령관(STRATCOM) 등 핵심 지휘부와 비상 화상/음성 회의를 소집합니다.
군사 참모들은 사전에 마련된 작전 계획(OPLAN) 중 상황에 맞는 공격 옵션을 브리핑합니다.
2단계: 작전 옵션 선택 (뉴클리어 풋볼 활용)
항상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는 군사 보좌관이 **'뉴클리어 풋볼(Nuclear Football, 공식명칭 비상 가방)'**을 엽니다.
가방 내부에는 타격 목표와 규모가 정리된 '블랙북(Black Book)', 통신 장비, 안전 대피소 목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여기서 실행할 타격 방안을 최종 선택합니다.
3단계: 대통령 신원 인증 (비스킷 코드)
국방부 국가군사지휘센터(NMCC, 펜타곤 워룸)에 명령을 하달하기 전, 본인이 합법적 통수권자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상시 휴대하는 플라스틱 카드인 **'비스킷(Biscuit)'**의 보호 코팅을 긁어내면 당일 유효한 알파벳/숫자 인증 코드가 나옵니다. 이를 NMCC 당직 장교에게 구두로 전달하여 본인 확인을 마칩니다.
4단계: 발사 명령 하달 (EAM 전송)
신원이 확인되면 NMCC는 암호화된 표준 형식의 긴급행동메시지(EAM, Emergency Action Message)를 전 세계 핵 전력 부대로 타전합니다.
이 메시지에는 선택된 공격 계획 번호, 발사 시각, 그리고 미사일 잠금 해제 코드(PAL) 등이 포함됩니다.
5단계: 현장 부대의 상호 검증 및 발사 실행
지상 사일로(ICBM), 전략 핵잠수함(SSBN), 전략 폭격기 부대는 수신한 EAM을 기밀 금고에 보관된 인증 코드와 대조합니다.
2인 규칙(Two-Man Rule): 어떤 부대든 단독으로는 발사할 수 없으며, 최소 2명 이상의 장교가 서로의 코드를 확인한 뒤 독립된 위치에 떨어진 발사 키를 동시에 돌리거나 승인해야 최종 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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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핵 발사 공상이나 추론만을 하다가 걸려서 AI브랜딩에 이용만 당할거에요.
전기 발전 능력이 AI 지능을 좌지우지 하는 세상에서는 스위치가 왕 아닐까요?
미국은 한시라도 빨리 수동 버튼으로 바꿔야할듯...
마케팅을 위해 부풀렸을 수도 있지만,
사람이 하는 행동을 답습하는 게 머지않아 사람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을 제대로 하고,
지들끼리 규칙을 만들어 인간에게 공개하지 않고 AI끼리만 공유하는 날이 올 수도 있겠네요
주도권을 빼앗으려는 짓까지 저지를 것 같아 살짝 섬뜩하기는 합니다
손발을 통한 하드웨어적인 행동을 아직은 할 수 없기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로봇공학이 발전하는 걸 보면…
30년 전에는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로만 해석되던 것들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상당히 현실에 가까워진 만큼,
앞으로 30년 후가 살짝 걱정되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AI가 발전하는 만큼,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그에 따른 도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기준과 체계도 함께 발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