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내껀 위험할 정도로 똑똑해?

· 2026-09-11 (금) 00:03:56 · 1349 · 8
https://youtu.be/aEBcyzz4rGE?si=60TdP1h4uE8K6sUW

AI는 시작서 부터 공포 마케팅으로 재미를 크게 보더니 멈출지를 모르네요. 

더 큰 공포를 몰고 올 수록에 놀랍게도 그 AI의 상품성이 최고라 인식되는 원리죠.  

야옹~!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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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6-09-11 (금) 00:59:24
그냥 전원 내리면 끝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터미네이터가 현실로 다가오나 봅니다.
가까운 시일에 분명 괄목할만한 AI발전을 이룬 모델이 나온다면 뒤 이어 핵미사일 발사를 시도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죠. 

극한의 공포는 경외심을 일으키기도 하죠.
저는 시도가 아니라 누를것 같은데요.
어떻게 되는지 AI도 궁금할테니까요?
아주 어려운 일이죠 

이하 AI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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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의 핵무기 발사 명령은 영화처럼 책상 위의 '빨간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 아니며, 군 통수권자의 단독 결정권 하에 엄격한 신원 인증과 지휘 체계를 거쳐 실행됩니다.

대통령이 핵 발사를 결정하고 실제 미사일이 발사되기까지의 주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결심 및 비상 안보 회의

 적의 핵 공격 징후 포착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또는 이동 중 통신망)을 통해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전략사령관(STRATCOM) 등 핵심 지휘부와 비상 화상/음성 회의를 소집합니다.

 군사 참모들은 사전에 마련된 작전 계획(OPLAN) 중 상황에 맞는 공격 옵션을 브리핑합니다.
 

 2단계: 작전 옵션 선택 (뉴클리어 풋볼 활용)

 항상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는 군사 보좌관이 **'뉴클리어 풋볼(Nuclear Football, 공식명칭 비상 가방)'**을 엽니다.  

 가방 내부에는 타격 목표와 규모가 정리된 '블랙북(Black Book)', 통신 장비, 안전 대피소 목록 등이 들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여기서 실행할 타격 방안을 최종 선택합니다.
 

 3단계: 대통령 신원 인증 (비스킷 코드)

 국방부 국가군사지휘센터(NMCC, 펜타곤 워룸)에 명령을 하달하기 전, 본인이 합법적 통수권자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상시 휴대하는 플라스틱 카드인 **'비스킷(Biscuit)'**의 보호 코팅을 긁어내면 당일 유효한 알파벳/숫자 인증 코드가 나옵니다. 이를 NMCC 당직 장교에게 구두로 전달하여 본인 확인을 마칩니다.
 

 4단계: 발사 명령 하달 (EAM 전송)

 신원이 확인되면 NMCC는 암호화된 표준 형식의 긴급행동메시지(EAM, Emergency Action Message)를 전 세계 핵 전력 부대로 타전합니다.

 이 메시지에는 선택된 공격 계획 번호, 발사 시각, 그리고 미사일 잠금 해제 코드(PAL) 등이 포함됩니다.
 

 5단계: 현장 부대의 상호 검증 및 발사 실행

 지상 사일로(ICBM), 전략 핵잠수함(SSBN), 전략 폭격기 부대는 수신한 EAM을 기밀 금고에 보관된 인증 코드와 대조합니다.
 

 2인 규칙(Two-Man Rule): 어떤 부대든 단독으로는 발사할 수 없으며, 최소 2명 이상의 장교가 서로의 코드를 확인한 뒤 독립된 위치에 떨어진 발사 키를 동시에 돌리거나 승인해야 최종 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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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핵 발사 공상이나 추론만을 하다가 걸려서 AI브랜딩에 이용만 당할거에요.

전기 발전 능력이 AI 지능을 좌지우지 하는 세상에서는 스위치가 왕 아닐까요? 


 
인간이 못 푼 수학문제 88시간만에 풀어 버리는 AI
미국은 한시라도 빨리 수동 버튼으로 바꿔야할듯...
현재만을 보자면 글로발 AI기업들 모두 합친 위험 보다 푸틴이나 트럼프가 제일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위해 부풀렸을 수도 있지만,
사람이 하는 행동을 답습하는 게 머지않아 사람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을 제대로 하고,
지들끼리 규칙을 만들어 인간에게 공개하지 않고 AI끼리만 공유하는 날이 올 수도 있겠네요
 

주도권을 빼앗으려는 짓까지 저지를 것 같아 살짝 섬뜩하기는 합니다
손발을 통한 하드웨어적인 행동을 아직은 할 수 없기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로봇공학이 발전하는 걸 보면…
 

30년 전에는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로만 해석되던 것들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상당히 현실에 가까워진 만큼,
앞으로 30년 후가 살짝 걱정되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AI가 발전하는 만큼,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그에 따른 도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기준과 체계도 함께 발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예측이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미래 인간이 AI로 인한 실체적 공포를 느낄만한 사건이 생긴다면 글로벌 AI 회사들의 횡포에 가까운 지나친 과금이거나 천재 지변으로 인한 AI사용 불능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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