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agent 의 시대가 된것 같네요.
사이트 제작도 일부 agent(grok bot) 에게 맡기고 있고,
귀찮은 작업이나 반복해야 할 작업들을 하나씩 찾아서 에이전트들에게 위임해보고 있습니다.
먼저 기존에 귀찮았던것 하나가 만들어둔 솔루션이나 사이트트를 자유게시판에는 한번씩 공유했는데, 실제 포트폴리오에는 올리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설명하고 캡쳐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귀찮았거든요.
오늘 grok bot 과 chatgtp dots, muse.ai 에게 각각 사이트 등록 작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부터는 그누보드5 솔루션 만들어서 컨텐츠몰에 등록하는것까지 진행할것 같네요.
기존 작업한 코드 정리하다가 만드는것보다 홍보가 중요할것 같아서 한번 시켜본건데,,
https://sir.kr/portfolios?sort=latest
잘 정리해서 올려주네요.
누가 muse.ai 에 이런걸 시켰다고 하네요.
"내가 게을러지지 않도록, 시간날때 마다 나를 질책해줘."
AI 가 사람을 훈계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아직은 이런 상황이 생소하고 재미있는데, 과연 내년에도 재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