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돌아온 C모양(?) 입니다....-_ㅡ;;

^^ 안녕하세요~ C모양입니다.
살랑~살랑한 봄바람이란 녀석 가슴을 휘졋고 가는 날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오후가 되고 계시는지요??? 냐하하
저를 아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
저는 [까장님과 나]를 쓴.....무책임한..게시판.......관리자입니다...(-_ㅜ )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는 이유는
아래에 제 잘못에 대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해주신 분이 계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
[예진아빠님..감사합니다~ ^^]

마지막 회를 써서 마무리를 지어야 하나 하는 일 없이 공사가 다망하여(핑계-_ㅡ;;)
이리 되었으니 정말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조만간 게시판 마지막 회로 마무리 짓고... 더 멋진(?)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까장님과 나]는 1:1 이었으나 이번에 입사한 곳은...총각 5명에 제가 홍일점인 회사랍니다.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군요..냐하하 *^^*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_ㅡV

그럼..........오늘도 고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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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21년 전
사랑하세요....................^^emoticon_002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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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빠
21년 전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재미겠네요... ^^ 기대!! 기대!!!
ㅎㅎㅎ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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