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몇일간 참 좋았습니다.
보통 주말에 비오고 그랬었는데
지난 주말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목요일 부터 오늘까지 몸살나게 지방을 싸돌아 다녔습니다.
티비 리모콘 만지기도 귀찮치만 그누에 간단히 안부 인사 올리고
딩굴딩굴 하렵니다..ㅎ
그누 가족님 꽃 구경 같이 갑시다,,
저와 함께 해주신 경기문화재단과 법무법인 해미르 께 감사 드립니다.
현재 저의 기분은
조덕배/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이노래 들을때 기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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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좋은 밤 되세요...
너무 딩굴 거려서 더 피곤한것 같아요..
드림팀님 날마다 좋은 일 가득하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