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몇일간 참 좋았습니다.

보통 주말에 비오고 그랬었는데
지난 주말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목요일 부터 오늘까지 몸살나게 지방을 싸돌아 다녔습니다.
티비 리모콘 만지기도 귀찮치만 그누에 간단히 안부 인사 올리고
딩굴딩굴 하렵니다..ㅎ
 
그누 가족님 꽃 구경 같이 갑시다,,
 
저와 함께 해주신 경기문화재단과 법무법인 해미르 께 감사 드립니다.
 
 
현재 저의 기분은
조덕배/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이노래 들을때 기분 입니다^^
|

댓글 6개

ㅎㅎ 부럽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지금까지 딩굴 거렸습니다..
너무 딩굴 거려서 더 피곤한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 많이 좋네요~ ^^

드림팀님 날마다 좋은 일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날마다 좋을수는 없지만 최선 다하겠습니다^^
전 언제쯤 뒹굴 뒬굴 할 날이 올까요~
ㅜㅜ
진아맘님은 내 나이 되어도 성격상 절대 딩굴딩굴 못 하십니다..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382
18년 전 조회 6,501
18년 전 조회 2,409
18년 전 조회 2,292
18년 전 조회 2,239
18년 전 조회 2,278
18년 전 조회 2,261
18년 전 조회 2,147
18년 전 조회 2,432
18년 전 조회 2,527
18년 전 조회 2,156
18년 전 조회 2,328
18년 전 조회 2,360
19년 전 조회 2,811
19년 전 조회 2,843
19년 전 조회 9,786
19년 전 조회 2,521
19년 전 조회 3,462
19년 전 조회 2,658
19년 전 조회 2,485
19년 전 조회 2,022
19년 전 조회 2,703
19년 전 조회 2,479
19년 전 조회 2,539
19년 전 조회 2,756
19년 전 조회 2,673
19년 전 조회 2,526
19년 전 조회 2,467
19년 전 조회 2,183
19년 전 조회 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