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뜨락님께 선물 받았습니다

· 2007-03-18 (일) 23:17:57 · 2848 · 12
저의 시와 낭송을 플래시플래이어로 제작하여 주셨습니다..
 
플래시에 비해 낭송이 초라하지만 ...오늘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밤들 되세요
|

댓글 12개

2007-03-18 (일) 23:21:27
와~ 정말 멋집니다 :)
저는 이렇게 절~~~대 읽지 못해요. ;;
들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낭송..
몇해전에 제로보드 링크타고 들어간 시낭송 홈페이지의 홈지기님 목소리랑 많이 비슷하네요 ^^
감상 잘 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부족한 낭송목소리를 늦은 시간에 들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정말 다재다능들 하시군요?
이제 시작입니다 들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들어본듯한 시 낭송이군요...^^

잘 들었습니다... 목소리 이쁘시네요 ...^^
들어보셨다구요~~ 부끄럽습니다...늘 건강하세요^^
2007-03-19 (월) 07:33:41
색시별님의 목소리는 인터넷에서 많이 알려져 있더군요.

KBS 성우이던 후배가 소리나는 시집 만들어 준다고 할 때 얼른 안한게 후회됩니다.
지금은 물건너로 뺑소니....ㅠ.ㅠ
뜨락의이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 등단을 하면서 제 목소리로 낭송 모음집을 만들어 보고 싶었답니다... 새로운 한주 기분좋은날 되세요^^
애절함이 묻어있는 성음이군요..^^
왠지 술한잔먹고 들으면 눈물이 주룩 흐를듯...
2007-03-19 (월) 10:47:05
아우~~ 닭살 ^^
전 이런거 못들어요.^^

목소리 참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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