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거탑...
고물바벨탑...
동사무소에 일보러 갔다오는길에 살짝 엽기코드여서...
디카를 챙기지 못해 아쉬운대로...
핸펀에 담아 왔습니다...
이 정도면 전위적 설치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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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데 녹쓴거탑...?
녹슨거탑 아닌가요...?
수정했습니다....
비가오면 녹물이 흐를듯 ~~~
무작정 쌓은게 아니라 어느정도 계획하에 완성한듯~~~
포스코 측은 외국 예술가의 조형물을 거금을 들여 세웠는데요..
보면 볼수록 고물(?)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이래저래 치우지도 못하고
그랬다는 후문이...
지금도 꿋꿋이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럭 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