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님께서 절 찾으시네요. 칼달라고.

· 18년 전 · 1904 · 10
|

댓글 10개

이왕주실거면 좀 살벌한놈으로 주십시오..
칼만 봐도 도망갈 칼이라야지... 이건 뭐 너무 이뻐서 다 달려들겠네....
달려들때 .. 콱!!!!!

이게 그런용도의 칼입니다. 도망 못가게 확실히 보내버.. 쿨럭;
소지용이라면 좀 작은 놈으로 해주세요.
어디 숨길곳도없고... 들고 다니기 너무 커요..
저 칼은 소지섭 용입니다.
일반인은 뱃속에......
깍두기들의 대화 내용인가.......후덜덜~~
헐 ~~ 무서버라 ~~ !!

지구정복은 보듬어안기로 하셔야 가능하다는것을 깨달으셔야합니다 .... ^^
필요하다셔서 만들어드린것 뿐이지 제가 사용하려는거 아니에요.
전 원래 천성이 순하고 비단결....
사진 부터 살벌하네요....ㅜ/ㅜ
헉! 쌍동이칼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그 유명한 독일칼 우스터프. 싸모님 사다드리면 엄청 좋아하실 거예요. 한국에선 한 자루에 십 만원 넘지 싶은디.
집에 쌍둥이칼인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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