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끝내주는군요~

온몸이 쑤시지만
화창한 날씨가 나를 부릅니다..
 
어제 ,,,
봄 꽃 처럼 어여쁘신 여성 조직원 200여분과 안면도 자연수목원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온몸에 생기발랄 기운을 한꺼번에 전달 받어서 쑤시나봅니다.
 
오늘도 그누가족님 모두 온몸 쑤시게 좋은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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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꽃밭에선 꽃들이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비처럼 날아 다니고 왔습니다..ㅎㅎ
아니.. 벌써 회춘을 ㅡㅋ
옴몸이 쑤시고 눈동자의 초점을 잃고,,,다 이뻐 보이고,,,회춘이 아니고 말년의 발악이 아닌가 싶네요..ㅎ
200여분의 미인드과 데이트를....

그야말로 드림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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