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벌써....4월을 바라보네...

어느덧 3월의 무서운 눈폭풍이 지나가구...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되었네요...

그누를 안지두 어언 1년이 넘었나...넘어갔나...ㅡ.ㅡ?

매일 들리기는 하는 데 예전 갔지가 않군요...

한 밤의 봄바람.... 밖을 걸닐며..... 느낄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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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점심시간에 놀이터에서 봄바람과 봄볕을 느끼고 왔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황사만 없으면 4월을 좀더 느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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