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로 돌아와서 맞는 첫날...^^
지붕개량(?)을 하고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못생기긴 했지만 싱싱한 영계 한마리가 거기 있습니다..^^
음..
염색에 스타일에 맞는 커트에 두발영양마사지에...
머리에 힘좀 줬더니 학실히(?) 영계로 복귀한것 같습니다.
아~~오늘은 찢어진 청바지에 빨간티 입고
대학로나 신촌으로 진출이 하고 잪다~~
오늘은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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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신촌도.. 쿨럭;;
배신을 때리시다니...흙~
불확실한 가정이며 확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영계국 먹으면 해장 좀 될까요?! ㅜ.x;
좋으시겠습니다.ㅎㅎ
배는 힘주면 들어 갑니다.
아직도 싱싱한 호박 ~~~ ^^
여린 호박잎 찢어 넣고
풋호박 숭숭 썰어 넣은 된장국이 먹고 싶다!!!!!
항상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