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로 돌아와서 맞는 첫날...^^

· 18년 전 · 2523 · 16
지붕개량(?)을 하고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못생기긴 했지만 싱싱한 영계 한마리가 거기 있습니다..^^
음..
염색에 스타일에 맞는 커트에 두발영양마사지에...
머리에 힘좀 줬더니 학실히(?) 영계로 복귀한것 같습니다.
아~~오늘은 찢어진 청바지에 빨간티 입고
대학로나 신촌으로 진출이 하고 잪다~~
오늘은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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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대학로에 진출하지 마세요.
신촌도.. 쿨럭;;
싫어욧~전에 놀던 구역이므로 다시 접수하러 갑니다..
대학로나 신촌 오늘 물이 안조을뜻.... -_-
우씨...
배신을 때리시다니...흙~
> 같습니다.
불확실한 가정이며 확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영계국 먹으면 해장 좀 될까요?! ㅜ.x;
해장죽 먹으면 영계가 되겠죠.
오리탕을 먹으면 열살 젊어진다는 전설이..
귀도 뚫으시고,,배도 넣으시고..
좋으시겠습니다.ㅎㅎ
애꿎은 귀를 왜 뚫어요?
배는 힘주면 들어 갑니다.
배야 힘주면 들어가겠지만 뒤로 뭐가,,거시기가 나오겠찌여...으ㅡㅡㅡㅡ
아무리 그래도 수박이될수는 없다는 ~~~
그래도 호박은 아니라는~~
전 호박입니다.....ㅋㅋ

아직도 싱싱한 호박 ~~~ ^^
아~~
여린 호박잎 찢어 넣고
풋호박 숭숭 썰어 넣은 된장국이 먹고 싶다!!!!!
그누에서 뜨사노바님이 젤 행복한 거 같습니다, 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전 첨에 진짜 지붕 개량 하신줄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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