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가는 밤입니다.

· 18년 전 · 1988 · 10
사흘간 잠못자고 꼬박 하루의 영어 생활 끝에
누리는 자유...
와우~~럭셔리 합니다. 
그간의 수고에 대하여 선배의 부군께서 특별히 챙겨주신
1956년 프랑스산 와인에
정말 어여쁜 여교수의 손에 두상을 맡기고
염색에서 부터 음..영양맛사지 까지...
음...
와인이 녹여줍니다.
 
 
사족..못생긴 얼굴이 광나고 있습니다.
|

댓글 10개

정말 어여쁜 여교수의 손에 두상을 맡기고
염색에서 부터 음..영양맛사지 까지...
음...

여기까지가 끝? 또 뭐가 있지 싶은데요....?
존~말할때 빨리 불어요.ㅋㅋ
음음...없습니다..
있어도 말 못합니다.
신 새벽에 누가 약을 타남.. 공갈이야..^^ 갈공갈공갈공갈공갈공갈공갈공갈공갈공갈~~
흥...
배아프시면 빨간약 배꼽에 바르시삼...칫..
흥~~
완전히 심보가..흥~~칫~~

배아플땐 고약붙이고..
눈 쑥쑥 아릴땐 물파스 바르고..
머리아플땐 정로환 먹구???

흥~~~이다~~
어르신들 죄송합니다. 잘못들어왔습니다.
저는 청년회 모임인줄 알고.. ㅜㅜ
달수님도 흥입니다..

흥~~
00 이발소 인가요??
혹여..뽕맞고 주무시는건 아닌지요??...히히
역시나 ~~ 뻥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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