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가는 밤입니다.
사흘간 잠못자고 꼬박 하루의 영어 생활 끝에
누리는 자유...
와우~~럭셔리 합니다.
그간의 수고에 대하여 선배의 부군께서 특별히 챙겨주신
1956년 프랑스산 와인에
정말 어여쁜 여교수의 손에 두상을 맡기고
염색에서 부터 음..영양맛사지 까지...
음...
와인이 녹여줍니다.
사족..못생긴 얼굴이 광나고 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염색에서 부터 음..영양맛사지 까지...
음...
여기까지가 끝? 또 뭐가 있지 싶은데요....?
존~말할때 빨리 불어요.ㅋㅋ
있어도 말 못합니다.
배아프시면 빨간약 배꼽에 바르시삼...칫..
완전히 심보가..흥~~칫~~
배아플땐 고약붙이고..
눈 쑥쑥 아릴땐 물파스 바르고..
머리아플땐 정로환 먹구???
흥~~~이다~~
저는 청년회 모임인줄 알고.. ㅜㅜ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