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하여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확하게 여덟시 반이 되니
육중한 철문이 열렸습니다.
옥고에 대한 위로로 한잔 따라주신 프랑스산 와인을
병째 나발 불고 집에 돌아와서 양치하고 발닦고 그누에 다시 출근하였습니다.
빵과 우유, 담배 놓고 가신 분 자수 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헬기를 출동시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른 작전명령때문에 비행허가가 안나와서요....^^
ㅋㅋㅋ
탈출(?!)은...
감금을 불러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