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살있는 곳에 밤새 갇혀 있습니다.
교장인 선배는 여자라서 먼저 보내고
컴퓨터 주물럭 거리며 어찌 하다가 보니 4층에 갇혀 버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잠겨있고
2층에서 오르는 계단에는 육중한 쇠창살이 내려진 가운데
아이 머리통만한 자물쇠가 잠겨있습니다.
성남모란역 사거리 니즈몰 근처에 계시는 회원 계시면 면회오세요.
아~~~배고프고 담배고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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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거시기 하고 싶지만..회사에서 짤릴까봐...면회는 힘들고..
암튼..
잼나게 계시다 오세요 ㅋㅋㅋ
=> 한번 확인해 봐야 합니다.
킁~뒷조사로...
바람막이가 있어서 청담대교아래보다는 낫지요?
종이비행기를 이용해서 창문으로 탈출하라는 작전명령이 하달되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