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화장실에서 든 섬뜩한 생각.
점심을 먹고 와서 일하다가 컵도 씻을겸 응가를 하러 갔습니다.
( 거의 집 외엔 밖에서는 응가를 잘 안합니다. )
그런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 만약 나랑 배추님랑 이란성 쌍둥이라면..?? "
섬ㅤㅉㅣㅅ~~!!!!!!!!!!!!!!!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언넝 손씻고 나왔습니다.
( 거의 집 외엔 밖에서는 응가를 잘 안합니다. )
그런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 만약 나랑 배추님랑 이란성 쌍둥이라면..?? "
섬ㅤㅉㅣㅅ~~!!!!!!!!!!!!!!!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언넝 손씻고 나왔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4개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스~ 군침도는군요.
오리로스, 오리탕, 오리불고기, 오리산적...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찍찍~
아님 혹 오달수님 이 개명을...?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