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나 먹자.

딸 기  값 : 3000원
바가지값 : 1500원
싸구려지만 고깃국 먹을때도 있소.
다먹고 바가지나 긁어보세~
금융실명제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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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 딸기 먹고싶다. ㅎㅎㅎ
어이크 네트워커님~~ 한입~~ ㅋ
같이 먹어요..ㅠ.ㅠ 압축해서 좀 쏴주셔유~
자양동으로 ~~~~~~~~~ 발쏴~~~~ㅋ 딸기탄이 날아간다~~ 어야디야..
낼름..씁
사장님께 부탁해보세요...
골목골목에 딸기 장사가..

‘자아~~ 왔어요.~~ 딸기가 왔어요.!! 싱싱한 딸기가 왔어요.!!
한 다라이에 “ 3000원!!” 자!~~~ 딸기들 사러 오세요~~‘;

헊!? 한 다라이!!?? 싸당~~. ??

가보면 . 쪼그만한 꼬마 프라스틱 바가지 엎어놓고 한 다라이(대야)?? ......??

속았다.~~ ㅠㅠ;;
스치로폴에 든겁니다. 작지만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갯수도 많아서 주둥이가 작은 저 한테는 딱입니다.
치아가 안좋아서 베어먹을 필요도 없고.. ㅡㅋ
서울 보다 인심이 후한가 봅니다.

여긴, 좀 야박한 장사꾼이 있는데....?
꾸울꺽~~~쩝
퀵으로 울산까지 쏩니다.~~~~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741265538_eec8e922_st2-776.jpg]
맛나겠당 ^^
오우~~~ 맛있겠다.
3000원에 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딸기 키스해야 하는데.... 너무 늦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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