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값 벌었습니다.
선배의 직업전문학교에 있는
메인보드 나간 오래된 컴하나 때려잡고(P-4 1.8G)
120G 하드 한개랑 메모리 세개 업어 왔습니다.
다른 부품들 가져 오면 또 그걸 쫌딱거리며 시간 보낼것 같아서
부드럽게 망치로 어루만져서 내놓고...
하이닉스 PC133 512MB 세개
인터넷으로 업체 찾아서 9만원에 팔았습니다.
과자값 벌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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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최고급 와인 두병에
금일봉에
하드디스크 1개에
메모리 세개에
지붕개량에..
억수로 이쁜 여교수님의 두발 및 얼굴 마사지에..
영계로의 변신에..
감옥살이 또 해야겠습니다...^^
=3=3=3
시디로 보내 드린다고 했는데 제가 못 보내 드려 버렸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