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 조용히 정착해서 살고파요...

· 18년 전 · 2440 · 3
굳이 강촌에 살고싶네..는 아니더라도
걍 집에 눌러 앉아서 마우스나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엔 월요일부터 그 공포의 감옥에 다시 들어가야 하고
주말쯤엔 케텍스 타고 남쪽 끝까지 가야 합니다.
 
볼록 나온 배 끌어 안고 다니려니
마이 피곤합니다.
흙~ㅠ.ㅠ
|

댓글 3개

강북 갑부님의 영향으로...
강남 가부 되시려고 그렇게 뛰시는 거죠?

점~~ 쉬시면서...하세요~~
그리고..
과자값 벌으시면..과자좀 사주시고요 ^^
얼렁 내려 오이소.^^
제가 대신 돌아댕길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295
18년 전 조회 1,989
18년 전 조회 2,900
18년 전 조회 2,202
18년 전 조회 2,408
18년 전 조회 1,955
18년 전 조회 2,800
18년 전 조회 2,414
18년 전 조회 2,656
18년 전 조회 2,036
18년 전 조회 2,432
18년 전 조회 2,566
18년 전 조회 2,875
18년 전 조회 2,419
18년 전 조회 2,441
18년 전 조회 2,334
18년 전 조회 2,293
18년 전 조회 2,241
18년 전 조회 1,946
18년 전 조회 2,419
18년 전 조회 2,285
18년 전 조회 2,917
18년 전 조회 2,659
18년 전 조회 2,110
18년 전 조회 2,345
18년 전 조회 2,286
18년 전 조회 1,975
18년 전 조회 2,646
18년 전 조회 2,805
18년 전 조회 2,65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