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 조용히 정착해서 살고파요...

· 18년 전 · 2465 · 3
굳이 강촌에 살고싶네..는 아니더라도
걍 집에 눌러 앉아서 마우스나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엔 월요일부터 그 공포의 감옥에 다시 들어가야 하고
주말쯤엔 케텍스 타고 남쪽 끝까지 가야 합니다.
 
볼록 나온 배 끌어 안고 다니려니
마이 피곤합니다.
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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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강북 갑부님의 영향으로...
강남 가부 되시려고 그렇게 뛰시는 거죠?

점~~ 쉬시면서...하세요~~
그리고..
과자값 벌으시면..과자좀 사주시고요 ^^
얼렁 내려 오이소.^^
제가 대신 돌아댕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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